제목을 안 읽어도 창을 알아봐
가족의 터미널은 방 건너편에서도 찾을 수 있어야 해. 브랜딩 연습이 아니야. 창이 넷이고 그중 하나가 아직 iTerm 일 때 엉뚱한 유리를 안 누르는 방법이지. Smolder 는 정체성을 크롬에 둬. SMOLDER 워드마크, 재 타이틀바, 타이틀바랑 탭 띠 아래의 잔불 레일, 잔불 커서. 재는 #191412. 잔불은 #FF7A3C. 그 값 둘이 얼굴이야. 테마 상점이 있어야 존재하는 게 아니고, 프로그램이 그리는 격자로 새면 안 돼.
내용 색은 표준으로 남아. htop, lazygit, vim, 평범한 16색 팔레트를 가정한 TUI. 그 가정을 지켜. 세상을 주황으로 다시 칠하는 터미널은 그 프로그램마다 싸우고, 그 싸움은 iTerm 으로의 손으로 점수가 매겨져. 정체성이랑 내용은 일부러 층이 달라. 크롬이 어느 앱인지 말해. 격자가 일이 무엇을 찍는지 말해.
잔불은 포인터지 테마가 아니야
잔불 레일은 타이틀바 아래 크롬이지, 판마다 붙는 표시가 아니야. 포커스 안 된 판은 어두워져서 찾으러 다니지 않게 해. 잔불 커서는 입력이 어디로 갈지를 표시해. 폰이 치지 않고 볼 수 있게 되면 그게 더 중요해. 어느 쪽도 ANSI 를 다시 칠할 허가가 아니야. TUI 전체를 뒤집는 포커스된 판은, 앉아 있던 프로그램의 지도를 방금 깨뜨린 포커스된 판이야. 포커스는 크롬의 사실이야. 포커스 안 된 판을 어둡게, 더 굵은 디바이더나 제목의 단어일 수 있어. 잎 위의 두 번째 레일은 아니야. 새 LS_COLORS 가 아니야.
워드마크도 같은 종류의 사실이야. 한눈에 충분하라고 크롬에 앉아. 격자 두 줄을 얻으려고 숨기는 게, 모든 터미널이 모든 터미널처럼 보이게 되는 길이고, 그러면 다시 제목을 읽게 돼. 두 줄은 기준이 아니야. 손이 없는 게 기준이야. 창을 못 알아보면 기준은 이미 날짜 있는 줄을 모아. 벽지에 묻혀서 다른 앱을 열었으니까.
테마 상점 없음, 일부러
트랙 1 이 이미 플러그인 시장이랑 테마 상점을 거절했어. 이 레슨은 그 거절의 픽셀 층이야. 테마 상점은 남의 멀티플렉서가 더 예쁜 팔레트를 입고 돌아오는 길이야. TUI 가 안 읽힐 때까지 내용 색이 흘러, 운영자가 TUI 를 원망하게 되는 길이기도 해. Smolder 의 모습은 작고 이름 붙은 크롬 선택 집합이야. 운영자는 여전히 에뮬레이터를 설정할 수 있어. 글꼴, 스크롤백, Option 을 Meta 로, 코어가 이미 주는 표준 팔레트. Smolder 가 스킨 엔진인 척하지 않고.
폰도 같은 잔불을 입어. 같은 워드마크 기운, 같은 레일 생각, 작은 크롬에 맞게. 그건 트랙 5 의 유니버설 앱이지, 두 번째 브랜드가 아니야. iOS 가 다른 주황을 키우면 불 하나에 얼굴이 둘이 되고, 방 건너편 알아보기가 주머니에서 실패해. 크롬은 정체성이야. 내용은 일이야. 서로 물들이지 않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