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작성창이 아니야
Anvil 준비가 초안을 만들어. Firebrand 의 놀고 있던 이어가기가 초안을 만들어. 둘 다 멀리서 보면 "이 텍스트를 터미널에 넣어"처럼 보여. 아니야. PTY 정체성은 대화 정체성이 아니야. 판은 셸이거나, 벤더 CLI 이거나, 마침 프롬프트를 찍은 하네스야. 초안은 자리, 단계, 실행에 대한 문서야. 자동 붙여넣기랑 합성 Enter 로 그걸 붙이면, 지난 자리의 프롬프트를 이 자리의 뇌에 제출하거나, 낡은 단계를 살아있는 단계에 제출해. 벤더 CLI 는 공통의 빈 작성창 계약을 내놓지 않아. 자동 제출을 걸 정직한 "지금 작성창이 비었다" 신호가 없어.
그래서 초안은 PTY 밖의 네이티브 준비 뷰에 남아. 볼 수 있어. 복사할 수 있어. 판의 보이는 대화를 볼 수 있어. 붙여넣어. Enter 는 직접 눌러. 사람이 기계가 같다고 증명 못 하는 정체성 둘 사이의 이음이야. 의식이 아니야. 거짓말하지 않는 유일한 이음이야.
복사, 확인, 붙여넣기, Enter. 다 네 것
한도 있는 네이티브 넘김은 편해도 돼. 복사하는 버튼. 초안을 판 옆에 두는 배치. 초안의 자리나 단계가 판의 선언된 정체성이랑 안 맞을 때의 경고. 편리함은 줄바꿈 앞에서 멈춰. 앱은 Enter 를 안 눌러. 앱은 타이머로 붙여넣지 않아. 앱은 프롬프트 준비 휴리스틱을 기다렸다가 발사하지 않아. 벤더 CLI 위의 휴리스틱은 페이저에, 확인에, 비밀번호 프롬프트에 제출을 실어 보내는 길이야.
Firebrand 의 놀고 있던 이어가기는 다른 옷을 입은 같은 정책이야. 기다리던 코딩 엔진을 판으로 데려올 수 있어. 일을 이어갈 텍스트는 거기에 넣기 전까지 여전히 초안이야. 치는 자동 이어가기는 이름을 잊은 자동 제출이야. 판에 이미 부분 줄이 있을 수 있어. 대화가 움직였을 수 있어. 그 순간 둘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사람은 너뿐이야.
문은 여전히 치지 않아
구멍을 뚫고 싶어져. 초안만, 자리만, Anvil 만 특별한 입력 동사를 부르게. 그 구멍은 이 트랙 첫 레슨의 일반 입력 동사야, 더 친절한 이름을 입고. 문은 판을 띄워. 준비 뷰가 초안을 쥐어. 사이 유리가 운영자야. 앞날의 형제가 그걸 못 견디면, 답은 구멍이 아니야. 답은 더 나은 준비 뷰(여전히 PTY 밖에)이거나, 정직하게 준비할 수 없는 하네스를 거절하는 거야.
폰이 이 정책을 그대로 상속해. 트랙 6 이 말할 거야. 폰의 Anvil 도 같은 준비. 초안은 PTY 밖에, 낡은 단계는 거절. 키보드가 작다고 폰이 자동 Enter 를 받지는 않아. 맥이 이미 Enter 를 합성하면 주머니도 하고, 기차 위의 Anvil 자리 넷이 조용한 제출 넷이 돼. 선을 여기서, 데스크톱에서, 판 넷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곳에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