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넷, 배달은 마지막뿐이야
"TestFlight 끝났어"라고 하는 리포트는 대개 다른 사건 넷을 단어 하나로 뭉갠 거야. 아카이브가 보내지고 업로드됨. 애플 처리가 끝남. 내부 테스트 그룹에 빌드가 배정됨. 기기에 빌드가 설치됨. 아빠가 탭할 수 있는 앱은 마지막뿐이야. 처리 없는 업로드는 실행 못 하는 큐야. 배정 없는 처리는 그룹이 못 보는 빌드야. 설치 없는 배정은 아직 수락 안 한 알림이야. 지금 어느 게 참인지 말해. 뭉개지 마.
초록 테스트는 사람들이 그 목록에 몰래 넣으려는 다섯 번째 사실이야. 돌고 건너뛴 스위트는 로그 한 줄에서 통과한 스위트랑 구분이 안 돼. 시뮬레이터 통과는 잠긴 폰 통과가 아니야. 시뮬레이터 초록은 설치된 빌드가 아니야. 로그의 건너뜀은 통과가 아니야. 이 레슨은 배달이야. 건너뜀은 초록이 아니라는 규칙은, 배달된 충돌이 "잘못된 사실을 보고했구나"를 가르쳐 주니까 따라와.
구십 일은 시계지 기분이 아니야
TestFlight 빌드는 만료돼. 다시 올리는 건 배달의 일부지, 지난번의 실패가 아니야. 만료를 놀라움으로 받은 리포트는 업로드를 기념비로 대한 거야. 시계가 있는 빌드였어.
넷 중 지금 어느 게 참인지 말해. 업로드됨, 처리됨, 배정됨, 설치됨. 배달은 설치됨뿐이야. 초록은 설치됨의 다섯 번째 동의어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