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사람이 앱에 들어오는 순간 identity 관리의 영역으로 넘어온 거야. 여기서부터는 패턴이 더 전문화되고.
흔한 세 패턴
| 패턴 | 적합 | 마찰 |
|---|---|---|
| OAuth (Google/GitHub/Apple 로 sign in) | 그 provider 중 하나에 stable identity 이미 있는 사용자 | 제일 낮아. 클릭 한 번이면 돼. 대신 IdP 에 묶여 |
| Magic link (이메일) | 비밀번호 없이 per-user 계정 원하는 솔로 개발자 | 낮아. 이메일 치고 링크 누르면 끝. 대신 이메일이 제때 오는지에 기대야 해 |
| Passkey-only signup | 기술 편한 사용자 베이스, 모던 디바이스 | 중간. 'passkey 만들기' 는 아직 낯선 UX 야 |
Magic link 패턴 (가장 싼 per-user 솔루션)
장점은 비밀번호가 아예 없고, 누가 했는지가 남고, 복구가 그냥 "magic link 다시 보내기" 라는 거야. 단점은 이메일 보안에 통째로 기댄다는 것. 사용자의 이메일 비밀번호가 곧 네 앱의 자격증명이 돼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