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lscale 만이 mesh VPN 은 아냐. 솔로 개발자한텐 어느 걸 고르든 큰 차이는 없는데, trade-off 는 진짜라서 알아둘 값어치가 있어.
| 도구 | 장점 | 단점 | 솔로 개발자 평가 |
|---|---|---|---|
| Tailscale | 셋업이 제일 쉬움. admin 이 충실하고 MagicDNS 와 ACL 도 있음 | Hosted control plane (auth event 가 Tailscale 거쳐) | 기본 선택 |
| Headscale (self-hosted Tailscale) | 클라이언트는 같고, control plane 은 네 것 | 서버를 하나 더 돌려야 하고, 다듬어진 정도가 덜함 | hosted dependency 0 원하면 |
| WireGuard (raw) | 제3자가 없고 의존성이 최소 | 키를 손으로 나눠야 하고, NAT traversal 헬퍼도 admin UI 도 없음 | 디바이스 1-2개면 OK |
| Twingate | 리소스 단위 access control, UX 도 좋음 | 고집이 세고 솔로 개발자한테 친절하지 않음 | 작은 팀에 더 좋음 |
| OpenVPN / IPsec | 성숙하고 지원이 넓음 | 셋업이 고통스럽고 peer mesh 도 아님 | 솔로 작업엔 skip |
| Cloudflare Tunnel + Access | 상대방이 클라이언트를 깔 필요 없음. 앱별 OAuth 로그인 | 앱마다 config 가 필요하고, trust chain 에 Cloudflare 가 낌 | 친구랑 단일 앱 공유에 유용 |
Tailscale 대체 못 하는 것
- SSH 터널 — 한 번짜리 port forward 엔 괜찮은데, 일상적으로 쓰기엔 잘 끊겨.
- ngrok / Cloudflare Quick Tunnels — 대놓고 public 이야. 네가 원하는 것의 정반대지.
- 옛날 블로그의 self-signed VPN 스크립트 — 품질 기준은 "프로 팀이 유지" — "한 번 작동시킨 적 있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