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안 결정은 편의랑 맞바꾸는 거야. 제일 빠른 셋업이 제일 안전한 적은 없고, 제일 안전한 셋업은 못 써먹어. 솔로 개발자 작업은 이 곡선의 특정 지점에 살아 — 은행이나 스타트업과는 다른 지점.
| 편의 선택 | 보안 비용 | 솔로 개발자 평가 |
|---|---|---|
"폰 접근 쉽게" 하려고 0.0.0.0 bind | 우주 규모 노출 | 하지 마 — Tailscale 써 |
| 내부 앱에 로그인 없음 | 도달하는 누구든 = admin | Tailscale + 잠금화면 둘 다 켜져있을 때만 OK, 둘 중 하나라도 꺼지면 안 돼 |
| 모든 곳에 같은 SSH key, passphrase 없음 | key 하나 도난 = 전체 fleet | disk encryption + Touch ID/FIDO2 면 OK |
| 호스팅 계정 2FA skip | 이메일 침해 = 컨트롤 패널 | 항상 2FA. 예외 없음. |
| 브라우저에 비밀번호 저장 | 브라우저 sync = 네 노트북 가진 사람이 네 계정 다 가짐 | disk 랑 로그인 암호화가 제대로면 OK, 매니저면 더 좋고 |
| dev box 자동 로그인 | 물리적 접근 가진 사람 승 | 하지 마. 집에서도 — 방문객도 아이도 있잖아 |
중요한 비대칭성
layer 를 *까는* 비용은 한 번만 내. *안 깔아둔* 비용은 어느 안 좋은 하루에 몰아서 내고. 그 비대칭이 이 퀘스트가 있는 이유야. 미리 하는 일은 작은데, 안 해뒀을 때 꼬리는 어마어마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