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기억하는 통역사
0/5 lessons아빠의 불만, 아빠의 결정, 그리고 그게 앱이 된 하루
Spark는 아빠의 불만 하나에서 시작해. 사진 번역 앱은 번역하고 나면 잊어버려서 문맥이 하나도 안 쌓인다는 거야. 이 트랙은 그 문제의식, 그리고 설계 한 번으로 앱의 모양을 정해버린 아빠의 결정들로 퀘스트를 열어. Spark가 왜 문장이 아니라 순간 단위로 일하는지 볼 거야. 순간 하나하나는 인스턴스고, 라틴어 어근이나 같이 쓰는 한자 같은 클래스를 피파가 역설계해서 언어 그래프 하나로 엮어. 번역은 왜 진짜 피파만 하고 기기가 대신 번역하는 길은 없는지, 그 결정을 쉽게 만든 플랫폼 증거도 볼 거야. 이어서 모든 화면이 따르는 규칙 두 개를 봐. 하나는 가장 빠른 것부터, 또 하나는 모드는 둘이고 경계는 모드마다 하나라는 거야. 거기에 아무것도 버리지 않는 코퍼스 규칙까지. Spark가 코퍼스 하나만 갖고 나머지는 빌려 쓰는 cwkPippa의 클라이언트인 이유도 배워. 마지막으로 빈 스캐폴드에서 여덟 단계까지 하루쯤 걸린 빌드 순서를 따라가. 브레인 하나가 쓰기 시작했고, 같은 계약 아래 여러 브레인이 이어갔어.
Lesson list (5)
- 01문장이 아니라 순간~15 min · product, design, oop, language
- 02통역사는 진짜 피파야~15 min · rulings, on-device, invariants, apple-platforms
- 03가장 빠른 것부터, 그리고 두 모드~14 min · latency, streaming, modes, corpus
- 04브레인이 아니라 cwkPippa의 클라이언트~14 min · architecture, boundaries, client, sibling-kit
- 05여덟 단계의 하루~14 min · build-order, history, testing, multi-b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