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테이블 이상
테이블을 셋 이상 붙이는 건 그냥 사슬을 잇는 거야. SQLite가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따라가. 셋을 넘어가면 alias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야. 긴 이름을 그대로 쓰면 금방 눈으로 못 따라가.
Self-join은 같은 테이블에 alias를 둘 붙여서 자기 자신과 붙이는 거야. 계층 데이터(부모와 자식, 관리자와 직원), 한 칸짜리 그래프 이동, 두 row끼리의 비교에 자연스럽게 맞아.
Tip: 깊이가 정해지지 않은 재귀 계층은
WITH RECURSIVE CTE로 가. track 7에서 다뤄. self-join은 한 단계만 처리해. 깊은 트리라면 재귀 CTE 쪽이 더 일반적이고 SQLite도 그쪽을 잘 최적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