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으로 쓸모 있는 메타데이터 스키마
임베딩하는 모든 청크에 다음 정보를 저장해.
- source — 파일 경로, URL, 문서 ID처럼 원문을 찾을 수 있는 값
- chunk_index — 원문 안에서 청크가 놓인 순서
- updated_at — 원문 판본이 갱신된 시각을 나타내는 ISO 타임스탬프
- doc_type — markdown, pdf, code, html, conversation 같은 문서 형식
- 쿼리 시점에 거를 조건 — tenant_id, language, project, classification_level 등
순위를 매기기 전에 걸러
실제 검색 서비스에서 가장 큰 성능 향상을 주는 수단은 메타데이터 사전 필터야. 벡터 1000만 개의 코사인 유사도를 모두 계산하면 느리지만, {tenant: 'acme', lang: 'en'} 조건에 맞는 5만 개만 계산하면 빨라. 제대로 된 벡터 저장소라면 모두 where 필터를 지원하니 써야 해.
메타데이터는 출처 기록이기도 해
LLM의 답변에 "출처: handbook.md(2026-04-12 갱신)"을 보여주고 싶다면 그 정보는 메타데이터에서 바로 꺼내야 해. 수집할 때 빼먹은 출처 정보는 나중에 되살리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