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리도 시스템의 절반이야
많은 팀이 더 좋은 임베딩과 청킹처럼 문서 쪽만 최적화하고 쿼리는 잊어. 하지만 쿼리도 임베딩 모델이 인코딩하는 문자열이므로 짧고 모호하면 좋은 벡터가 나오기 어려워. 비교적 저렴한 두 기법만으로도 검색 품질을 예상보다 크게 바꿀 수 있어.
다중 쿼리 확장
LLM에 사용자 쿼리를 3–5가지 표현으로 다시 쓰게 해. 각 표현을 임베딩해 검색하고 RRF로 순위를 결합해. LLM 호출 한 번이 더 들지만, 짧거나 모호한 쿼리에서 재현율을 의미 있게 높일 수 있어.
HyDE(Hypothetical Document Embeddings)
질문 자체를 임베딩하는 대신 LLM에 그 질문에 대한 가상의 답을 쓰게 한 뒤, 그 답을 임베딩해 검색해. 답과 실제 문서는 어휘와 구조를 공유하지만 질문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작동해. 쿼리는 짧고 문서는 길 때 특히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