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는 제목·태그·카테고리·Pippa 응답이 필요 없어. crumb 은 한 문장이면 유효해."
제품 논지가 검증 규칙이 돼
Track 1 은 왜 빈 페이지가 저널을 죽이는지 논했어. 여기가 그 논증이 코드가 되는 곳이야. 캡처 계약은 빡센 엔지니어링 규칙이야. crumb 은 내용 말곤 아무것도 필요 없어. 제목 없음. 태그 없음. 카테고리 없음. 기분 없음. Pippa 응답 없음. 한 문장이면 유효한 crumb, 사진 하나도 유효한 crumb, 나중에 볼 링크도 유효한 crumb. 칸이 필수가 되는 순간, 그건 너와 저장 사이의 관문이야. 그리고 모든 관문이 내일의 네가 앱을 쓰는 대신 닫는 이유가 돼.
그래서 검증은 일부러 거의 없어. crumb 은 내용(텍스트나 미디어)이 좀 있으면 유효하고, 나머지 전부, 그러니까 ULID, 캡처 시간, 타임존, target 날짜, 소스 기기는 자동으로 붙어. 절대 물어보지 않아. 시스템이 메타데이터를 채우고, 사람은 조각만 대. 로컬에 저장되는 순간 바로 눈에 확인돼서, 생각에서 붙잡히고 안전까지의 고리가 하드웨어가 허락하는 만큼 짧아.
묻지 말고 자동으로 붙여
crumb 이 지닌 메타데이터는 진짜고 중요해. captured_at 과 target_date 가 얼마나 하중을 지는지 봤잖아. 근데 '중요' 가 '사용자한테 물어봐' 를 뜻하진 않아. 기기는 프롬프트 없이 순간, 타임존, 오늘 날짜를 알아. target 날짜는 오늘로 기본값이고 나중에 바꿀 수 있어. ULID 는 조용히 발급돼. 그중 아무것도 사람의 5초 예산을 안 건드려. 설계 수는 crumb 에 대해 참이어야 하는 것과 사람이 타이핑해야 하는 걸 나누고, 두 번째 무더기를 최대한 비우는 거야.
짜임새는 나중에, 진짜 재료에서
태그, 저널, draft, 퀘스트 나머지가 다루는 그 모든 짜임새는? 전부 캡처 뒤에, 이미 있는 crumb 에서 와. 절대 문 앞의 통행료가 아니라. crumb 을 나중에 태그하고, 나중에 저널로 옮기고, 나중에 draft 로 조립해. 모든 선택 결정을 캡처 순간 뒤로 미루는 게 트릭 전부야. 짜임새는 진짜고 풍부하지만, 그중 아무것도 생각과 그 안전한 착지 사이에 서는 게 허용 안 돼. 먼저 캡처, 붙잡은 것에서 짜맞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