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한 사람을 기억하는 브라우저
0/5 lessons출발점, 기준, 그리고 일이 끝났다고 알려주는 기록
Voyager는 2026-10-03에 아빠가 던진 한마디에서 시작해.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브라우저들이라고. 이 트랙도 WebKit보다 그 한마디에서 먼저 출발해. 제품 결정이 먼저고, 나머지는 다 그 결정을 따라가거든. 모두를 위해 만든 브라우저가 한 사람한테 남기는 불편부터 볼 거야. 고정 탭 서른 개, 가족 앱이 45개쯤으로 늘어나는 동안 14개에서 멈춘 북마크 파일, 아빠 자기 마이크인데도 뜨는 권한 창, 한 사이트 계정 두 개를 같이 쓰려고 띄워둔 브라우저 여러 개. 아빠가 세운 기준은 Chrome, Safari, Comet의 상위 집합이야. 하위 집합이면 안 돼. 증명은 하나야. 아빠가 다른 브라우저를 다시 안 여는 것. 이어서 경계를 봐. Voyager가 직접 갖는 것, 그리고 WebKit, Firelink, cwkPippa, 키트한테 일부러 맡겨둔 것. 패리티 계약이 빈틈마다 이름을 붙여서 상위 집합이라는 말을 정직하게 지키는 방식도 볼 거야. 다른 브라우저로 넘어갈 때마다 그걸 데이터로 남기는 작은 이벤트 저장소, 덧붙이기만 하는 이탈 기록도 있어. 마지막은 이유를 묻는 규칙이야. 하루에 한 번만, 페이지를 절대 밀어내지 않는 토스트로 물어.
Lesson list (5)
- 01한 사람을 위해 만들고, 그 사람을 기억하는~14 min · product, thesis, one-person-software, friction
- 02Voyager가 갖는 것, 그리고 일부러 안 갖는 것~14 min · architecture, boundaries, ownership, client
- 03이름 붙은 빈틈이 있는 상위 집합~15 min · parity, requirements, evidence, gaps
- 04이탈도 데이터야~15 min · event-sourcing, jsonl, instrumentation, swift
- 05하루에 한 번, 페이지는 건드리지 않고 묻기~13 min · instrumentation, ux, appkit, lay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