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뭐든 못 바꿔' 는 버그 리포트가 아냐. 각 방아쇠가 증명될 때까지 일부러 쥔 안전 걸쇠야."
disabled 는 자세지 결함이 아냐
Watchfire 는 production 에 mutation 꺼진 채 나오고, 일부러 그렇게 남아. 켜지길 기다리는 미완성 기능이 아니라, 일부러 쥔 automation 경계야. 엔진은 전부 볼 수 있고, operation 이 달리 벌기 전까진 아무것도 못 바꿔. 첫 트랙이 연 그 규율 그대로, 이제 시작 자세가 아니라 상시 자세로 서 있어.
힘은 operation 별로 벌어
operation 은 특정 관문을 통과한 뒤에만 힘을 켜. 필요한 구현이 있고, exact-plan review 가 통과하고, executor 가 enroll·authorize 되고, 아빠가 이 버전에 대한 approval 을 줘. 하나라도 놓치면 operation 은 꺼진 채야. 힘은 전역 스위치를 on 으로 넘겨서 오는 게 아니라, 벌은 operation 하나씩 와. 그게 '우리가 켰다' 의 blast radius 를 따져볼 만큼 작게 유지해.
수동 증거는 절대 executor receipt 가 아냐
아빠가 target 을 직접 조작하면, 그러니까 앉아서 손으로 고치면, 그건 manual evidence 로 남지, Watchfire 가 보낸 작업처럼 둔갑하지 않아. receipt 는 executor 가 실제로 돌린 서명된 job 에만 있어. 엔진은 자기가 진짜 한 걸 적고, 사람이 대신 한 건 분명히 표시해. log 를 실제보다 자동화돼 보이게 하려고 사람 행동을 기계 receipt 로 꾸미는 일은 절대 없어.
힘이 켜져도 gate 는 남아
그리고 operation 을 enable 해도 그 guard 가 사라지지 않아. mutating kind 랑 risk class 는 여전히 define, claim, start 에서 확인되고, mismatch 는 여전히 모든 mutation mode 에서 fail closed 해. 행동할 힘을 버는 거랑 확인을 건너뛸 권리를 버는 건 달라. 확인은 operation 이 사는 내내 유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