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가 지표를 밀어 주기
실시간 대시보드는 ‘서버가 밀고 클라이언트가 그린다’는 전형적인 사례야. 데이터는 서버에 있고 차트는 클라이언트에 있어. 차트 갱신 속도에 맞춰 보내면 돼. 대부분의 대시보드는 초당 한 번이면 충분하고, 100ms 마다 보내는 건 네트워크 처리량이나 오디오 파형 같은 고해상도 데이터를 보여 줄 때뿐이야.
SSE 가 더 잘 맞을 수도 있어
사용자가 확대와 이동 말고는 상호작용하지 않는 읽기 전용 대시보드라면 SSE 가 WebSocket 보다 단순해. 자동 재연결이 기본이고 일반 HTTP 를 쓰며 움직이는 부품도 적지. 필터 변경, 경보 확인, 상세 보기 전환 같은 명령까지 사용자가 보낸다면 WebSocket 이 알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