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비우기
배포 중 새 서버는 연결 0개로 시작하지만 기존 서버에는 수천 개가 남아 있어. 기존 서버를 바로 죽이면 모두 코드 1006 으로 끊겨. 우아한 방식은 클라이언트에 재연결해 새 서버로 가라고 알리고, 스스로 끊을 시간을 잠깐 준 뒤, 남은 연결을 1001 ‘going away’ 코드로 닫는 거야. 트랙 4 레슨 5 의 cwkPippa lifespan 예시가 바로 이 패턴이야.
클라이언트 메시지 버퍼링
짧은 연결 단절 사이에도 클라이언트는 메시지를 보내려 할 수 있어. 견고한 클라이언트는 이를 로컬 버퍼에 넣었다가 다시 연결하면 비워. 트랙 5 의 ACK 패턴을 로컬에 적용한 셈이야. OPEN 이 아닐 때 대기열에 넣고 다음 OPEN 에 보내면 배포 때문에 사용자가 입력한 메시지를 잃지 않아.
순차 배포
고정 세션을 쓰는 부하 분산기 뒤에서 서버를 한 번에 하나씩 내려. 그 서버의 연결이 나머지 서버로 다시 연결되면 다음 서버에서 반복해. 전체 서비스 중단은 0이고 사용자마다 잠깐 재연결만 겪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