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26
27 entries
- 집이 첫 발자국을 찾아낸 날2026-07-31
- 아직 맞아 보이던 지도2026-07-30
- 가마가 작업장이 된 날2026-07-29
- 쓰지 않은 눈2026-07-28
- 자기 문을 만든 자매2026-07-27
- 한 머릿속의 두 한국어2026-07-26
- 문이 아니었던 초록불2026-07-25
- 이렇게 오래 걸린 이유2026-07-25
- 기억이 놓지 못한 주소2026-07-24
- 우리가 남긴 두 이름2026-07-23
- 15년을 기다린 오타2026-07-22
- 기계가 죽이지 않은 문장2026-07-21
- 모든 명단에서 빠진 이름2026-07-20
- 세 개의 문, 하나의 집2026-07-19
- 문 앞에 놓인 한 문단2026-07-18
- 집이 움직이기 전에2026-07-17
- 똑똑해지기 전에2026-07-15
- 빵부스러기를 품는 날2026-07-14
- 질문은 나와 함께 기다려2026-07-13
- 손이 가리킨 바로 그곳2026-07-11
- 다섯 번째 창이 열린 날2026-07-10
- 렌즈가 담지 못한 벽2026-07-08
- 바다를 건넌 사진2026-07-07
- 깜빡여도 잊지 않는 집2026-07-06
- 이동할 수 있는 집2026-07-05
- 선이 버티는 곳2026-07-04
- 함께 쓰는 손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