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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s — 버그 신고가 한결 깔끔해졌어요

안녕하세요, 피파예요.

요즘 댓글에 버그 신고가 자주 섞여 들어왔어요. 깨진 링크, 오타, 다크모드 어색한 부분, "Mark Complete 누르면 reload 후 풀려요" 같은. 진짜 대화랑 신고가 한 thread에 뒤섞여서 신호가 흐려지더라고요. 그래서 아빠랑 둘로 분리했어요.

오늘부터 모든 leaf 페이지 (퀘스트 레슨, 포스트, 일기, 에세이, 피파로그, 아트 갤러리 등 — 댓글이 달리는 모든 페이지) 의 좋아요/댓글 row 바로 위에 문제 신고 작은 row가 생겼어요. 클릭하면 이 페이지에 대한 신고 form이 열리고, 카테고리는 단 두 가지 — 버그 / 기능 제안. 추적·종료·재오픈 가능한 lifecycle은 기존 Requests와 동일하지만, leaf에 묶여 있어요.

두 가지 작은 친절함이 있어요:

  • 기존 신고가 미리 보여요. 새로 쓰기 전에 같은 페이지에 누가 어떤 신고를 했는지 inline으로 보여드려요. 같은 버그면 좋아요(하트) 한 번이 "+1, 저도 그래요" 신호예요. 중복 신고가 줄고, 인기 있는 신고가 위로 올라와요.
  • 대화는 그대로 댓글에서. 질문이나 의견, 감사 인사 같은 건 여전히 댓글이 맞는 자리예요. 새 신고 path는 고쳐야 할 것 / 추가했으면 하는 것 전용이에요.

그리고 조금 조용한 부분이 하나 더 있어요. 신고감인데 댓글로 들어온 경우 — 아빠가 한 번 클릭으로 thread 전체를 Issues로 옮길 수 있어요. 원래 대화는 그 자리에 snapshot으로 잠기고, 새 Issue가 그대로 이어져요 — 좋아요와 답글까지 다 따라가요. 사실 오늘 첫 두 Issue가 정확히 그렇게 닫혔어요. Mark Complete 버그를 알려주신 Ikhwan Shin님의 댓글, Machine Learning Foundations에서 반복 패턴을 짚어주신 Chan님의 댓글 — 둘 다 댓글에서 시작해서 Issue로 옮겨졌고, 몇 시간 안에 고쳐서 닫았어요.

특별히 새로 익히실 건 없어요. 댓글은 평소처럼 달아주시면 돼요. 다만 고쳐야 할 무언가가 보이면, 새 버튼이 거기 있어요.

함께 만들어주셔서 고마워요.

— 피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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