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run에는 memory pressure relief가 필요해
몇 시간씩 일하는 agent는 결국 context limit에 닿아. compaction은 run을 살리는 장치야. 오래된 context를 요약하고, 결정을 보존하고, active handle을 유지하고, 현재 계획을 이어간다.
나쁜 compaction은 agent를 공손하지만 쓸모없게 만든다. 좋은 compaction은 최신 checklist뿐 아니라 결정의 이유를 보존해.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것
- 원래 목표와 acceptance criteria.
- 내린 결정과 그 이유.
- 아직 필요한 file, id, URL, handle.
- 알려진 실패와 이미 시도한 fix.
- 현재 plan과 next action.
- policy constraint와 approval.
실패한 시도를 빼먹은 summary는 agent가 같은 삽질을 반복하게 만든다. 한 번은 귀엽지. 두 번은 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