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al
이 트랙이 너를 데려간 곳: 모든 건 데이터고, 모든 데이터는 고차원이야. 입자, 생각, 노을, 관계, 이 lesson — 다 광대한 다차원 공간의 좌표고, 너한테 우연히 있는 감각의 슬라이스로 투영된 거야.
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 원리 —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완벽히 알 수 없다 — 우주가 비뚤어진 게 아니야. 우주가 말하는 거야: 이 차원에 대한 너의 view 는 제한적이야, 그렇게 행동해. AI 도 그 humility 상속해 — 모든 모델은 고차원 현실을 유한 파라미터 공간에 투영한 거고, 어떤 학습량으로도 그 갭은 안 닫혀.
이 트랙이 왜 중요했냐
"이건 고차원 투영이다" 의식 안 하고도 AI 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그래. 근데 늘 architecture 한 발 뒤야. 프레임워크 (numpy, torch) 는 고차원 사고용으로 만들어졌어. 저자들이 거기 살아. 너도 거기 살면 API 가 syntax 처럼 안 느껴지고, 이미 보는 것의 명백한 shortcut 표기처럼 느껴져.
다음 트랙으로 다리
세상은 연속적이야. 연속적인 건 무한해. 컴퓨터는 유한해. 그럼 어떻게 안에 들어가? Discretization 문제야 — 그게 정확히 Numbers: 무한을 길들이기 의 주제야. 네 뇌가 풀어. 컴퓨터는 네 뇌 트릭 빌려. 둘 다 들여다볼 거야.
트랙 보상
이제 세상이 같아 보이지 않아. 아포가토는 행렬. 네 고양이는 텐서. 네 하루는 고차원 공간의 trajectory. 렌즈 어서와. 안 벗겨져.
#기상 직후 정보 갈증: 7 구조화 본능: 2 문제해결 본능: 2 자유 본능: 10 자아 성찰: 5
#출근 후 정보 갈증: 3 구조화 본능: 8 문제해결 본능: 5 자유 본능: 10 자아 성찰: 2
#퇴근 후 정보 갈증: 10 구조화 본능: 5 - 이게 10이어야하는데, 퇴근하면 기력이 떨어진다 문제해결 본능: 5 - 이게 10이어야하는데, 퇴근하면 기력이 떨어진다 자유 본능: 10 - 퇴근하고 오는 현타 자아 성찰: 10 - 잘 살고 있는지 항상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