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공간에서의 움직임
AI에서 방향은 북쪽이나 동쪽만 뜻하지 않아. 어떤 좌표들을 함께 바꿀 때 점이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를 뜻해. 매개변수 공간에서는 수백만 가중치의 변화 조합이고, 임베딩 공간에서는 표현이 달라지는 축이야.
- 손실 지형: 기울기 는 손실이 가장 빠르게 커지는 방향이야. 손실을 줄이는 가장 가파른 방향은 그 반대인 이지.
- 임베딩 공간: 두 표현의 차이 벡터는 한 의미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가는 이동을 나타낼 수 있어. 유명한 단어 산술은 이런 관계가 일부 임베딩에서 나타난다는 직관이지 언제나 정확한 법칙은 아니야.
- 어텐션: query와 key의 내적으로 관련성 점수를 만들지만, ‘방향’ 하나가 곧 보고 있는 토큰을 뜻하는 건 아니야. 점수, softmax, value의 가중합까지 이어져야 출력이 돼.
값과 변화 지시는 다른 정보
손실값 하나는 현재 상태가 얼마나 나쁜지만 말해. 기울기 벡터는 각 매개변수를 조금 움직였을 때 손실이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민감하게 변하는지 알려 줘. 그래서 갱신식 에는 현재 위치, 방향, 발걸음 크기 가 모두 들어가.
기울기가 있어도 항상 전역 최솟값으로 직행하는 건 아니야. 학습률, 곡률, 잡음, 안장점이 경로에 영향을 줘. 그래도 무작위로 헤매는 것보다 훨씬 유용한 국소 나침반이 되는 건 맞아.
-작은 수일 때는 학습률이 너무 작아 기어감 (0.001 같이) -1일 때는 부호가 바뀌면서 값은 같으니 진동 -1이상일 떄는 발산시작 -0.1은 sweet spot이라고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