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가기 말고 참가
위임 대기열은 세션 하나가 점유할 일감 하나를 내놔. Open Run의 대기열은 함께 겨루는 자리를 내놔. 둘 다 ‘가져간다’고 부르면 차이가 숨어. Anvil의 참가자는 역할과 단계와 구성된 기대와 이미 있는 자리가 의미를 갖는 회차에 참가해.
join anvil queue #N은 공개 안내판에서 시작하고, 안내판은 회차 요약과 규약을 가리키는 표지만 돌려줘. 세션은 실제 하네스와 모델과 노력 수준을 스스로 밝혀. 예상했던 짝과 다르면 그 대화 안에서 아빠에게 확인을 받고, 예상값은 실제로 참가한 진실 옆에 계속 남아.
참가는 상태에 민감하지, 모든 경우에 같은 결과를 주지 않아. 안내판은 열린 입장 자리를 줄 수도 있고, 이미 가면을 가진 세션에 다음 단계를 안내할 수도 있고, 역할이 찼거나 회차가 지나갔다는 정확한 충돌을 낼 수도 있어. 같은 문구를 다시 쓸 때는 지금의 진실을 다시 풀어야지, 옛 자리가 아직 유효한 목적지라고 가정하면 안 돼.
그래서 다음 회전의 작업에는 가면을 아는 재참가와 따로 정해진 명시적 문구가 있어. 규약은 변하는 판을 조율하지, 같은 말이 언제나 같은 자리를 준다고 약속하지 않아.
참가는 살아 있는 판을 풀고 가져가기는 일감을 점유해. 어제의 단계를 얼리지 않으면서 예상한 뜻과 실제 정체를 둘 다 보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