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테라바이트는 팔릴 거야. 이 집도 샀을 거야. 그러니 상한은 수요가 아니고, 트랙의 첫 일은 대신 뭔지 말하는 거야. 가격을 테이블에 올렸다가 내리면서."
질문
M3 Ultra는 2025년 3월에 최대 512 GB로 출하됐고, 2026-08-25에 발표된 M5 Ultra는 "1.2TB/s"에 최대 512 GB(그 구성은 10월 말)로 출하돼. 두 세대, 같은 상한, 구매자들이(이 집도 그중 하나) 더 내고 살 기계에서. 큰 모델 트랙의 저장소가 512에 안 들어가는 체크포인트를 들고 있으니까. 왜 1 TB가 아닌가? 2026년의 쉬운 답은 가격이야. LPDDR5X 계약 가격은 한 분기에 90퍼센트쯤, 다음 분기에 78에서 83 오를 것으로 예측됐고, 애플 자신의 최고경영자는 7월 실적 발표에서 그걸 "a hundred-year flood on the memory pricing"이라고 불렀고 재무 책임자는 마진 변화 전부 이상을 메모리 비용 탓으로 돌렸고, M3 Ultra의 512 GB 구성은 같은 시장에서 판매를 멈췄고, 라이벌의 128 GB 데스크톱은 메모리 공급 제약이라는 명시된 이유로 $700 값이 바뀌었어. 전부 진짜고, 출처 있고, 라이벌 트랙에 있어. 어느 것도 이 집의 답이 아니야.
메모리가 공짜라고 가정해
이 퀘스트의 계획 관문에서 밝힌 이 집의 입장: 메모리 가격이 아니다. 진짜 병목이다. 어떤 출처도 상한을 어느 쪽 원인으로도 돌리지 않으니, 이 트랙은 그 입장을 사고 실험으로 논하고 내내 판단으로 라벨해. 실험은 가격을 빼는 거야. LPDDR가 공짜고 애플이 내일 1 TB를 출하하고 싶다고 가정해. 코드 블록이 바뀔 것과 안 바뀔 것이야. 바뀔 것: 저장소의 753B 혼합 모델을 500 GB 여유로 담는 풀. 그래도 2.8T짜리는 못 담아. 안 바뀔 것: 이미 들어가는 어떤 모델의 초당 토큰 하나도. 디코드 상한은 토큰당 바이트 위의 대역폭이고 버스는 풀과 함께 자라지 않으니까. 27B에서 512 GB에 초당 57토큰, 1 TB에 57, 2 TB에 57. 라이벌 트랙의 풀의 법칙인 기가바이트당 대역폭은 두 배마다 반토막이야. 1.6, 0.8, 0.4. 오늘의 버스 위의 공짜 1테라바이트는 바이트당 더 느린 풀이고, 이미 든 모델보다 더 느리게 디코드하는 모델을 담아.
숙제의 모양
그러니 쉬워 보이던 질문엔 어려운 부분이 넷 있고, 다음 여섯 레슨이 순서대로 다뤄. 대역폭 없는 용량은 죽은 무게. 위의 산수를 저장소의 파일들로 풀어. 모든 배선엔 길이가 있다. 버스가 왜 1,024비트고 납땜인지, 더 넓은 버스가 패키지 가장자리로 뭘 치를지. 밀도는 로드맵에 온다. 1 TB가 실제로 어디서 오고 누구의 달력에 있는지. 풀 하나 대신 두 계층, 그리고 셋째로서의 플래시. 라이벌이 랙 규모에서 출하하고 애플이 폰에서 출하하는 모양들, 그리고 그게 Studio에 속하는지. 스케일아웃은 스케일업이 아니다. 맥 둘이 왜 1 TB 기계가 아닌지. 끝의 체크리스트는 이 퀘스트의 판단으로 애플이 엣지에서 계속 앞서려면 각각에 대해 해야 할 것이야. 상한에 대한 이 집 자신의 답은 1테라바이트를 사는 게 아니라 저장소를 두고, 허브를 돌리고, 기한을 정해 기다리는 것이었어. 그게 다음 트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