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GB 노트북 보도자료를 읽어봐. 메모리에 대한 모든 문장이 토큰이 아니라 프레임 얘기야."
2021년 10월, 애플의 말로
M1 Pro와 M1 Max는 메모리와 대역폭 숫자가 나중에 추론에 중요해지는 첫 애플 실리콘 칩이었어. 2021년에 노트북에서 400 GB/s와 64 GB. 제일 큰 소비자 그래픽 카드가 24였을 때. 애플이 그 숫자가 뭘 위한 거라고 했는지 2021-10-18 발표문에서 인용하면 이래.
- "M1 Max는 최대 40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하며 — M1 Pro의 2배, M1의 거의 6배 — 최대 64GB의 통합 메모리를 지원한다."
- "M1 Pro와 M1 Max는 전문 비디오 처리를 위한 전용 ProRes 가속기가 있는 향상된 미디어 엔진도 갖췄다."
- "M1 Max는 그래픽 집약적 워크플로를 변화시킨다. 이전 세대 13인치 MacBook Pro 대비 Final Cut Pro에서 복잡한 타임라인 렌더링이 최대 13배 빠른 것을 포함해."
- "…3D 아티스트와 게임 개발자 같은 창작자들이 이동 중에도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 "…아주 적은 전력으로 고품질 4K와 8K ProRes 비디오의 다중 스트림 재생을 허용."
그리고 발표문의 유일한 머신러닝 문장: "온디바이스 머신러닝 가속과 향상된 카메라 성능을 위한 16코어 뉴럴 엔진." 메모리는 편집자를 위한 거였어. 대역폭은 8K 스트림과 3D 장면을 위한 거였고. 뉴럴 엔진은 카메라를 위한 거였어. 13개월 뒤 ChatGPT가 그 두 숫자에 발표문의 누구도 염두에 두지 않은 뜻을 주게 돼.
비디오 피치가 왜 맞는 모양을 낳았는지
쥐 이야기에서 우연이라는 뜻의 운이 아닌 부분이 여기야. 다른 질문에 대해 도달한 맞는 답이라는 뜻의 운이지. 전문 비디오도 역시 대역폭과 용량 워크로드야. 8K ProRes 스트림은 초당 기가바이트고, 이펙트 걸린 색 보정 타임라인은 많은 프레임을 상주시키고, 3D 장면은 텍스처를 메모리에 두고 싶어 해. 공학 목표, 그러니까 복사 없이 크고 빠른 공유 풀에서 넓은 GPU를 먹여 살리기는 2년 뒤 언어 모델의 디코드 단계가 세울 목표와 같아. 애플은 프레임을 위해 그 모양을 만들었고, 프레임과 토큰은 같은 모양을 원하는 걸로 드러났어.
그 피치가 진심이었다는 제일 분명한 신호는 미디어 엔진이야. ProRes 가속기, 비디오 코덱 하나를 위한 고정 기능 실리콘은 특정 고객에 대한 비싼 헌신이고, AI 계획의 부작용으로 그걸 만드는 사람은 없어. CPU 트랙은 이 집의 Ultra가 그걸 네 개 싣고 있다는 걸 보여줬어. 큰 메모리 Max가 뭘 위한 거였는지의 화석 기록이야.
이렇게 읽으면 바뀌는 것
둘. 첫째, M1 Max의 대역폭은 'AI 기능'이 아니고 그런 적도 없어. AI가 물려받은 비디오 기능이야. 애플의 2021년 마케팅엔 책임을 물을 추론 주장 자체가 없는 이유고, 이 퀘스트의 벤더 주장 콜아웃이 2025년에 시작하는 이유야. 둘째, '인정할 건 인정해야' 조항엔 정확한 대상이 있어. 애플이 워크로드를 예견했다는 게 아니라, 애플이 다른 워크로드를 위해 맞는 모양을 만들었고 쥐가 보이자 진짜 실리콘을 들여 그걸 따라갔다는 것. 다음 세 레슨이 그 후속이고, 그게 고치지 못한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