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애플의 누구도 512 GB 언어 모델을 생각하지 않았어. 배터리와 껌 한 통만 한 기판을 생각했지."
폰의 제약
1번 트랙이 말했고 이 트랙은 역사로 들려줘. Mac Studio를 언어 모델한테 흥미롭게 만드는 통합 메모리는 아이폰을 위해, AI와 아무 상관 없는 세 가지 제약 아래 설계됐어. 기판 면적. 폰의 로직 보드엔 자기 메모리 칩과 그 사이 버스를 가진 외장 GPU를 넣을 자리가 없어. 들어가는 유일한 배치는 칩 하나 옆의 풀 하나야. 전력. 기판을 건너 옮기는 모든 바이트는 배터리가 아낄 수 없는 에너지를 먹어. 제일 싼 바이트는 패키지를 안 떠나는 바이트고, 제일 싼 복사는 안 일어나는 복사야. 비용. 메모리 시스템 하나가 둘보다 사고, 배선하고, 검사하기 싸. 그 제약 아래서 공유 풀은 영리한 선택이 아니라 유일한 선택이고, 누가 만들든 모든 폰 SoC가 같은 이유로 CPU와 GPU 사이에 메모리를 나눠 써.
애플이 나머지 폰 업계와 다르게 한 건 그 배치를 제약이 더는 묶지 않는 기계로, 바꾸지 않고 위로 가져간 거야. 먼저 iPad Pro, 그다음 2020년 11월 맥. M1 발표문이 이 퀘스트 내내 인용되는 문장 하나로 설명해. "고대역폭, 저지연 메모리를 커스텀 패키지 안의 단일 풀로 모은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 그 발표문에도, 그 뒤 한 해에도 언어 모델 얘기는 없어. 2020년 11월엔 공개적으로 논의되던 제일 큰 모델이 연구 산물이었고, 그걸 노트북에서 돌린다는 생각은 누구의 로드맵에도 없었으니까.
발은 일부러였어
집주인의 표현에 이게 중요해. '쥐를 밟았다'는 어딘가로 일부러 가던 발을 함축해. 그랬어. 애플은 노트북이 아이폰의 와트당 성능, 팬 없는 고요함, 즉시 깨어남을 갖길 원했고, 그걸 내준 설계가 풀 하나짜리 패키지였어. 2021년의 후속인 M1 Pro와 Max는 버스를 넓히고 풀을 64 GB로 키웠고, 다음 레슨은 그 발표문 자체의 말에서 그 성장이 뭘 위한 거였는지 읽어. 발은 배터리로 도는 비디오 편집자와 3D 아티스트를 향해 가고 있었어. 쥐는 완전히 다른 데 있었고.
날짜, 순서가 곧 논증이니까
코드 블록은 타임라인이야. 항목마다 1차 출처 날짜, 간격마다 계산. 일부러 짧아. 이 트랙 전체가 순서에 대한 논증이야. 워크로드보다 배치가 먼저, 벤더보다 커뮤니티가 먼저, 우연 뒤에 후속. 타임라인이 그것의 유일하게 정직한 형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