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topia는 audio → model, 기술이 가장 불안정한 방향에 걸었어. Bonfire는 model → understanding, Pippa가 가장 강한 방향에 걸어."
각 기능이 실제로 필요한 것
Bonfire의 기능과 그 기능에 필요한 분석을 나란히 놓으면 패턴이 선명해져.
기능 필요 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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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솔로가 왜 작동해" 코드/키 A (싸고 성숙)
"이 위에 easy-mode 즉흥" 코드/키 A
"이 구절 내 수준으로 단순화" 코드/키 A
"note-for-note 원곡" 모든 음 B (어렵고 드묾)
모든 killer feature가 Tier A에 놓여 있어. Tier B가 필요한 건 Bonfire가 일부러 직접 짓지 않고 전문 도구로 길을 열어 두는 note-for-note 원곡뿐이야. 비싼 입력은 제품 가치에 거의 보태지 못하지만, 싼 입력만으로도 제품의 핵심 가치를 만들 수 있어.
아빠의 워크플로는 이미 어려운 티어를 건너뛰어
이건 이론상 편해서 고른 구조가 아니라 실제 학습 방식에 맞춘 구조야. easy-mode의 핵심은 곡을 배우는 데 note-for-note 원곡이 꼭 필요하지 않다는 데 있어. 코드 진행과 키, 손에 잡히는 모양을 알면 그다음은 단순화하고 즉흥할 수 있어. 가장 어려운 분석 티어가 실제 워크플로에서는 애초에 필요 없는 입력인 셈이야.
두 방향, 두 베팅
Guitopia는 audio → model을 겨눴어. raw 오디오에서 모든 음이 담긴 정밀한 모델을 짜내려 했지. 기술이 가장 불안정하고 실패가 가장 눈에 띄는 방향이야. Bonfire는 반대로 model → understanding을 겨눠. 싸고 대체로 맞는 코드와 키 모델을 받아 설명·단순화·코칭으로 바꾸는 방향이고, Pippa가 가장 강한 곳이야. raw 오디오 채보는 제품으로 들어오는 깔때기일 수는 있어도 제품의 심장이 되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