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를 클론하지 마. 좋은 아이디어 하나를 찾아서, 원본이 닿은 지점 너머로 일반화해."
레퍼런스 둘, 빌린 아이디어 둘
Bonfire는 아무것도 없는 데서 발명하지 않아. 레퍼런스 앱 둘 위에 서서 각각에서 아이디어 하나씩 가져와. Fretastic은 스케일 하나를 두 악기(fretboard ↔ keyboard)에 걸쳐 렌더해. '하나의 모델, 여러 view'가 실제로 먹힌다는 증명이야. Capo는 오디오를 코드와 키, 템포로 분석해. Tier-A 분석이 이미 실용적이라는 증명이야. Bonfire가 할 일은 둘을 다시 만드는 게 아니라, 그 도구들이 증명한 아이디어를 더 멀리까지 밀고 가는 거야.
델타를 정확히 쓰면
Fretastic Bon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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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2 (fb, kb) N (fb, kb, staff, tab, ...)
모델 정적 스케일 살아 있는 곡 / 솔로
설명 없음 Pippa Sidekick
분석 입력 수동 Capo 식 오디오 -> 코드/키 (adapter)
델타는 세 가지야. 2 view를 N으로 늘리고, 다형적 view 아키텍처가 Fretastic의 둘을 일반화하는 거지. 고정된 스케일을 살아 있는 곡으로 바꾸고, 붙박이 스케일 모양 대신 시간 위에 코드와 노트가 흐르는 곡 전체가 모델이 돼. 그리고 모델을 설명하는 Pippa를 더해. 한마디로 줄이면 2→N, 스케일→곡, +Pippa야.
레퍼런스가 멈춘 데서 출발해
Capo가 이 원칙을 가장 또렷하게 보여줘. Capo는 오디오를 분석해 코드와 키를 붙이는 데서 멈춰. Bonfire는 그 결과를 입력 adapter로 받아서 거기서부터 시작해. 진행이 왜 작동하는지 설명하고, 플레이어 수준에 맞춰 단순화하고, 즉흥을 코치하고, 악기 view 사이를 옮겨 그려. 레퍼런스의 결승선을 Bonfire의 출발선으로 삼는 거야. 다 자란 도구와 같은 경주를 하지 않고 그 위에 올라서는 방법이지. 그 도구의 출력을 네 입력으로 쓰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