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도 버전 관리가 필요해
'새 모델 학습함'이라는 말만으로는 정보가 턱없이 부족해. 어느 모델인지, 어떤 데이터를 썼는지, 어느 커밋에서 만들었는지, 어떻게 점수가 나왔는지 알아야 해. 모델 레지스트리가 바로 이 질문들에 답을 준단다.
흔히 쓰는 레지스트리
- Hugging Face Hub — 기본은 퍼블릭이고 프라이빗 조직도 지원해.
- MLflow — 오픈소스라서 직접 호스팅할 수 있어.
- Weights & Biases (W&B) — 실험 추적부터 레지스트리까지 전부 지원해.
- SageMaker Model Registry — AWS 환경에 딱 맞아.
- Vertex AI Model Registry — GCP 환경에 딱 맞아.
기록해야 할 메타데이터
- 소스 SHA (모델을 만든 Git 커밋).
- 학습 데이터 버전 (DVC 버전, 데이터셋 SHA, S3 etag).
- 하이퍼파라미터.
- 홀드아웃 세트 평가 점수.
- 학습 환경 (Docker 이미지 SHA, GPU 종류, 라이브러리 버전).
- 승격 단계 (스테이징 / 프로덕션 / archived).
CI 연동
학습 작업이 성공하면 모델을 '스테이징' 단계로 레지스트리에 올려. 그다음 별도의 워크플로(수동이나 예약 실행)가 평가 게이트를 통과하면 '프로덕션'으로 승격시켜. 서빙 스택은 시작할 때 '프로덕션' 모델을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