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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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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플랫폼 — 언제 바꿀까

~10 min · alternatives, comparison, 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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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s 떠나도 돼

Actions는 GitHub의 기본 코드 도구야. 하지만 항상 최적의 선택은 아니야. CI 일부나 전부를 다른 곳으로 옮길 만한 이유는 이런 것들이 있어:

1) GitLab CI

  • 코드가 GitLab에 있다면 딱이야. 작업, 러너, 환경 같은 기본 개념을 똑같이 쓸 수 있거든.
  • 커뮤니티와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으로 엔드 투 엔드 자체 호스팅이 가능해.

2) Buildkite

  • 하이브리드 방식이야. Buildkite가 오케스트레이터 호스트를 맡고, 네가 러너를 직접 제공하는 식이지.
  • 관측 가능성, SSO, 엔터프라이즈 기능이 아주 강력해.
  • GitHub Actions가 한계에 부딪히는 Pinterest나 Shopify 같은 대규모 환경에서 쓰여.

3) CircleCI

  • 클라우드 CI의 원조야. 병렬화, 캐싱, 빠른 콜드 스타트는 여전히 강점이야.
  • 크레딧 단위로 과금해. GitHub Actions의 호스티드 러너보다 무거운 병렬 매트릭스 작업에 더 적합해.

4) Argo Workflows / Tekton

  • 쿠버네티스 네이티브야. CI/CD + 장기 실행 배치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위해 만들어졌어.
  • 이미 쿠버네티스를 깊게 쓰는 회사라면 최선의 선택이야.

5) 클라우드 벤더 네이티브

  • AWS CodePipeline, GCP Cloud Build, Azure DevOps Pipelines가 있어.
  • 이미 해당 클라우드에 깊이 의존하고 있고 청구서를 하나로 합치고 싶을 때 최선이야.

정직한 결정: 고통이 강요할 때까지 Actions에 머물러

마이그레이션은 비용이 커. 비용, 부족한 기능, 스케일 같은 특정 한계가 실제로 발목을 잡기 전까지는 그대로 써. 그리고 나서도 전체 스택을 바꾸기보다는 아픈 부분만 마이그레이션하는 게 나아.

Code

같은 아이디어, 문법 셋·yaml
# GitHub Actions
jobs: { test: { runs-on: ubuntu-latest, steps: [{ uses: actions/checkout@v4 }, { run: pytest }] } }

# GitLab CI (.gitlab-ci.yml)
test: { image: python:3.12, script: [pytest] }

# Buildkite (.buildkite/pipeline.yml)
steps:
  - label: 'test'
    command: pytest
    plugins: [{ docker#v5.10.0: { image: 'python:3.12' } }]

External links

Exercise

가장 큰 CI 고통 지점 3개를 나열해 봐. 각각이 GitHub Actions가 병목인지, 아니면 설계나 테스트가 병목인지 식별해. 사실 테스트 설계 문제인데 이걸 고치려고 플랫폼을 마이그레이션하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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