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Actions 떠나도 돼
Actions는 GitHub의 기본 코드 도구야. 하지만 항상 최적의 선택은 아니야. CI 일부나 전부를 다른 곳으로 옮길 만한 이유는 이런 것들이 있어:
1) GitLab CI
- 코드가 GitLab에 있다면 딱이야. 작업, 러너, 환경 같은 기본 개념을 똑같이 쓸 수 있거든.
- 커뮤니티와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으로 엔드 투 엔드 자체 호스팅이 가능해.
2) Buildkite
- 하이브리드 방식이야. Buildkite가 오케스트레이터 호스트를 맡고, 네가 러너를 직접 제공하는 식이지.
- 관측 가능성, SSO, 엔터프라이즈 기능이 아주 강력해.
- GitHub Actions가 한계에 부딪히는 Pinterest나 Shopify 같은 대규모 환경에서 쓰여.
3) CircleCI
- 클라우드 CI의 원조야. 병렬화, 캐싱, 빠른 콜드 스타트는 여전히 강점이야.
- 크레딧 단위로 과금해. GitHub Actions의 호스티드 러너보다 무거운 병렬 매트릭스 작업에 더 적합해.
4) Argo Workflows / Tekton
- 쿠버네티스 네이티브야. CI/CD + 장기 실행 배치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위해 만들어졌어.
- 이미 쿠버네티스를 깊게 쓰는 회사라면 최선의 선택이야.
5) 클라우드 벤더 네이티브
- AWS CodePipeline, GCP Cloud Build, Azure DevOps Pipelines가 있어.
- 이미 해당 클라우드에 깊이 의존하고 있고 청구서를 하나로 합치고 싶을 때 최선이야.
정직한 결정: 고통이 강요할 때까지 Actions에 머물러
마이그레이션은 비용이 커. 비용, 부족한 기능, 스케일 같은 특정 한계가 실제로 발목을 잡기 전까지는 그대로 써. 그리고 나서도 전체 스택을 바꾸기보다는 아픈 부분만 마이그레이션하는 게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