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 러너 유형 — 때로는 유일한 선택지
iOS나 macOS 네이티브 코드, MLX, 코드 서명, 공증 작업을 하려면 macOS가 필수야. 호스팅된 macOS 러너는 Linux 대비 10배 비용이 든다. 처리량이 많아서 정신을 차리려면 Mac mini나 사무실에 있는 Mac을 셀프 호스팅 러너로 쓰는 게 유일한 방법일 수 있어.
호스팅 러너와 셀프 호스팅 macOS 비교
| Hosted | 자체 호스팅 | |
|---|---|---|
| 비용 | 분당 Linux의 10배 | 하드웨어 + 전기세 |
| Apple Silicon | 지원 (새 이미지) | 보유한 Mac이면 가능 |
| MLX | M 시리즈 이미지에서 지원 | 지원 |
| 코드 서명 | 인증서와 프로비저닝 업로드 | Mac의 Keychain에 인증서 보관 |
| 신뢰성 | 네트워크 의존; 대기열 | 네가 직접 유지 보수 |
셀프 호스팅 macOS의 함정들
- 러너 에이전트는 launch agent로 동작해. Mac이 잠들면 작업도 멈춘다. 러너 머신에서는 절전 모드를 꺼줘.
- 경로가 Linux와 달라. Homebrew는
/opt/homebrew(Apple Silicon) 아니면/usr/local(Intel)이야. 워크플로가 두 경우를 모두 처리해야 해. - 코드 서명 키가 사용자 Keychain에 있으니까 러너도 같은 사용자로 실행해야 해.
- Xcode 버전이 중요해.
maxim-lobanov/setup-xcode로 고정하거나 러너 수준에서 관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