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에 자동이라 안 할 핑계가 없어
깃허브가 풀 리퀘스트 리뷰 화면과 바로 연동되는 자체 스캐너를 여러 개 제공해.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도 없고, 코드 리뷰 옆에 바로 취약점 발견 내역이 뜨니까 그냥 켜두자.
CodeQL — SAST (정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 깃허브가 직접 관리해.
- SQL 인젝션, XSS, 경로 순회, 역직렬화 같은 전형적인 취약점 패턴을 잡아낸다.
- 공개 저장소는 무료고, 비공개 저장소는 깃허브 어드밴스드 시큐리티에 포함돼 있어.
- 설정은
github/codeql-action을 사용하는 워크플로 파일 하나면 충분해.
비밀값 스캐닝
- 깃허브에 내장돼 있어서 워크플로 설정이 필요 없어.
- AWS, GCP, Stripe, OpenAI, Anthropic, 깃허브 PAT 등 200개 이상의 토큰 형식을 탐지해.
- 푸시 보호 기능을 켜면 비밀값을 발견했을 때
git push단계에서 커밋을 바로 차단해.
의존성 스캐닝
- 디펜더봇이 알려진 취약한 의존성이 있으면 경고를 띄워.
- 디펜더봇 버전 업데이트는 새 버전이 나오면 자동으로 풀 리퀘스트를 만들어줘.
- 둘 다 저장소 설정의 코드 보안 메뉴에서 활성화할 수 있어.
추가해볼 만한 서드파티 스캐너
trivy— 컨테이너 이미지와 IaC를 스캔해.gitleaks— 추가적인 비밀값 패턴을 잡아낸다.semgrep— 애플리케이션에 맞춘 커스텀 규칙으로 특정 패턴을 탐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