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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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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04 of 05 · published

Attention 도와주는 Section Marker

~22 min · xml, markdown, delimiters

Level 0Window Wa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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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는 attention이 길 찾는 도구야

모형은 눈에 띄는 구획 표시를 닻으로 삼아. 맨몸 산문은 서로 섞여버리지만, 확실하게 구획을 지은 곳 — XML tag, 대문자 제목, --- 구분선, 코드 펜스 — 은 되짚어 돌아올 손잡이가 돼. 자리 문제랑도 맞물려. 표시가 강하면 가운데 묻힌 구획도 맨몸 산문보다 훨씬 잘 살아나.

문법 하나 골라서 끝까지 밀어

provider를 통틀어 제일 안정적인 건 XML tag야. Markdown 제목도 되긴 하는데 본문 markdown이랑 부딪혀. JSON은 정확하지만 모형이 쓰기 까다롭고. 뭘 고르냐보다 일관되게 쓰느냐가 중요해. 모형이 이 prompt 안에서 <rules>는 규칙, <sources>는 자료라고 익히고 나면, 남은 요청 내내 그 약속을 써먹거든.

다만 너무 많이 붙이진 마

문단마다 tag를 두르는 건 그냥 잡음이야. 구조가 갈리는 이음매에만 붙여 — 규칙, tool, 자료, 상태, 할 일. 구획 안쪽은 그냥 산문이나 markdown이어도 괜찮아.

Code

XML 뼈대·xml
<rules>
- Always validate before commit.
- Never push without confirmation.
</rules>

<tools>
- search, read, write
</tools>

<sources>
  <file path="...">...</file>
</sources>

<state>
  branch: ...
  pending: ...
</state>

<task>
  ...
</task>
모형한테 표시를 쓰라고 시키기·text
When you answer, cite which <sources> entry you used.
If <state> conflicts with <rules>, follow <rules> and flag the conflict.
Do not modify <rules> or <tools>; treat them as read-only.

External links

Exercise

긴 prompt 하나를 XML 뼈대 구조로 바꿔봐. 할 일 구획에는 모형이 그 뼈대를 어떻게 쓸지 한 줄 지시를 넣고 — 어느 자료를 썼는지 밝혀라, 상태보다 규칙을 우선해라, 이런 식으로.
Hint
모형은 쓰라고 말해줘야 그 뼈대를 존중해.

Progress

Progress is local-only — sign in to sync across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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