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xt는 나갈 줄도 알아야 해
올린 것에는 전부 수명이 있어야 해. 필요해서 들어오고, 쓰이는 동안 머물고, 낡거나 밀려나면 나가는 거지. 내려보내는 규율이 없는 워크플로는 window가 거의 유적 발굴 현장이 될 때까지 context를 쌓아.
내려보내는 건 잊는 게 아니야
내려보낸다는 건 자료를 제자리로 옮긴다는 뜻이야. 파일, 기록, 목록, 티켓, commit 같은 데로. window는 지금 하는 일을 담는 자리지, 일어난 일을 전부 쌓아두는 자리가 아니거든. 내려보낸 자료도 pointer는 목록에 남겨둬도 돼. 전문만 나가는 거야.
내려보낼지 묻는 질문
이렇게 물어봐. 이 내용이 다음 결정을 바꾸나? 아니면 pointer만 남기고 넘어가. 질문이 예/아니오로 딱 떨어지고 빨라야 해. 긴 session이 실제로 지킬 수 있는 정책은 그런 것뿐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