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래 가격 잠그기
선도 는 계약: 오늘 두 당사자가 미래 특정 날짜에 특정 자산을 특정 가격에 교환 합의. 지금 돈 안 바뀜 (또는 작은 마진만). 전체 합의가 *그 미래 거래* 를 *그 사전 합의 가격* 에 대한 거.
왜? 두 이유. 매수자가 지금 가격 잠그고 싶음 (오를까 걱정). 판매자도 가격 잠그고 싶음 (떨어질까 걱정). 둘 다 미래 거래에 대한 확실성 받음. 가격이 어느 방향 움직였는지 *맞은* 사람이 차이 가짐.
예제
밀 농부가 6 개월 후 수확 기대. 현재 밀 spot 가격 ₩200/kg. 농부가 떨어질까 걱정. 빵집이 오를까 걱정. 선도 서명: 6 개월 후 빵집이 농부한테서 밀 1,000 kg 을 ₩200/kg 에 매수, spot 가격 뭐든.
6 개월 후 세 시나리오:
- Spot ₩250/kg. 농부가 *졌어* — 공개 시장에서 더 비싸게 팔 수 있었어. 빵집이 *이김* — 싼 밀 받음.
- Spot ₩200/kg. 균등 — 계약이 시장과 같은 가격에 실행.
- Spot ₩150/kg. 농부가 *이김* — 시장 위에 팔음. 빵집이 *졌어* — 시장 위 지급.
둘 다 실제 원한 거 받음: *확실성*. *승자* / *패자* 프레임은 사후.
선도 vs 선물 — 제도 차이
선물 이 본질적으로 선도, 근데 표준화되고 거래소에서 거래. 핵심 차이:
- 표준화된 계약 크기, 만기 날짜, 자산 사양 (거래소에서 거래되도록)
- 거래소가 양쪽 거래상대 역할 → 거래상대 위험 없음
- 일별 시가평가 — 이득/손실이 만기가 아니라 매일 정산
- 거래소에 마진 예치 요구
선도는 사적 (장외); 선물은 공개 (거래소). 실용적으로 선물이 개인 접근하는 거; 선도가 회사가 맞춤 헤지 위해 은행과 서명하는 거.
어떻게 사용되나
세 주요 use case (lesson 8-6 가 확장):
- 헤지. 농부/빵집 예. 가격 잠궈서 불확실 줄임.
- 투기. 실제 기초자산 보유 안 하고 가격 방향 베팅 포지션. 레버리지 됨.
- 차익거래. 선도와 spot 사이, 시장 가로지른 작은 가격오류 활용.
가격 — 보유 비용
비배당 자산의 공정 선도 가격이 대략:
여기서 S 가 spot 가격, r 이 무위험 금리, T 가 만기까지 년수. 선도 가격이 spot 가격을 무위험 금리로 미래 복리한 거. 왜? 누구나 spot 에 사서 만기까지 보유 (비용: r 금융), 만기에 자산 가질 수 있어 — 그래서 선도가 그 비용과 같아야. 안 그럼 차익거래.
배당 지급 자산엔 r 에서 배당수익률 빼. 보관 비용 있는 원자재엔 보관 더해. 일반 원리 같음: 선도 = spot 보유 비용 조정.
핵심
선도 = 미래 날짜에 자산을 고정 가격에 거래하기로 한 사적 합의. 선물 = 표준화된 거래소 거래 결, 일별 시가평가, 거래상대 위험 없음. 헤지, 투기, 차익거래에 사용. 가격이 보유 비용 따름: 단순 경우 F = S × (1+r)^T. 모든 파생 사고의 토대 — 옵션 (다음 lesson) 이 이 위에 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