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한 줄 정리: 인페인팅은 마스크 안만 새로 만들고 바깥은 보존해. 전체를 다시 뽑는 도박을 멈추고 좋은 부분은 지킨 채 문제만 고치는 도구야.
머릿속 모형: 잘 그린 풍경화의 파란 하늘만 극적인 노을로 바꾸고 싶다고 해 보자. 캔버스 전체를 다시 그리지 않고 하늘을 제외한 곳을 가린 뒤 열린 부분에만 새 색을 칠한다. 산과 나무와 호수는 그대로 남는다. 인페인팅도 마스크로 선택한 영역만 편집한다.
네 단계 작업 흐름
- 대부분 맞는 이미지에서 시작해. 생성 이미지든 실제 사진이든 국소 수정만 필요해야 한다.
- 바꿀 영역에 마스크를 그려. 이곳이 새로 생성될 인페인트 영역이다.
- 마스크 안에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 프롬프트로 써.
- 생성해. 모델은 마스크 안을 채우고 바깥은 보존한다.
원본 이미지 마스크 인페인팅 결과 ┌──────────────┐ ┌──────────────┐ ┌──────────────┐ │ ☀️ 하늘 │ │ ████████████ │ │ 🌅 노을 │ │ │ │ ████████████ │ │ │ │──────────────│ │──────────────│ │──────────────│ │ 🏔️ 산 │ │ │ │ 🏔️ 산 │ │ 🌲 나무 │ │ 보존 │ │ 🌲 나무 │ │ 🏞️ 호수 │ │ │ │ 🏞️ 호수 │ └──────────────┘ └──────────────┘ └──────────────┘
특히 잘하는 일
- 손 수정: 여섯 손가락이 나온 초상에서 손을 가리고 “탁자 위에 자연스럽게 놓인 손”으로 다시 만든다.
- 불필요한 사물 제거: 거슬리는 물체를 가리고 그 뒤의 배경을 묘사해 복원한다.
- 옷과 장신구 변경: 얼굴은 유지하면서 재킷을 스웨터로 바꾸거나 안경을 더하고 머리색을 바꾼다.
- 배경 교체: 피사체는 남기고 주변만 마스크로 선택해 새 환경을 만든다.
- 글자 수정: 깨진 글자를 다시 시도하거나 완전히 지운 뒤 후반 작업에서 정확한 글자를 얹는다.
마스크 품질이 결과를 좌우해
- 너무 빡빡하면: 새 구조를 만들 공간이 부족하다. 문제 영역 주변에 여유를 줘.
- 너무 넓으면: 이미 좋은 부분까지 불필요하게 잃는다. 필요한 곳만 선택해.
- 가장자리가 부드러우면: 새 내용과 주변이 자연스럽게 섞인다. 딱딱한 경계는 이음새를 남길 수 있다.
핵심 정리
- 마스크 안을 편집하고 바깥을 보존한다.
- 손 수정, 물체 교체·제거, 의상 변경, 배경 교체에 필수적이다.
- 주변 여유와 부드러운 경계, 기존 이미지와 맞는 프롬프트가 중요하다.
- 생성 → 검사 → 인페인팅의 반복이 전문 작업의 중심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