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는 길은 셋, 이기는 건 하나
backend 박는 자리가 셋 있고, 엄격한 우선순위 사슬을 이뤄. 이 순서만 알면 '설정했는데 안 먹어요' 의 절반은 사라져.
- env var (
KERAS_BACKEND) — 최우선. Keras import 되는 순간 결정돼 (첫째 Code block). - config 파일 (
~/.keras/keras.json) — user 별 영구 default. backend 뿐 아니라floatx·epsilon·image_data_format도 같이 박아. env var 가 덮어써 (둘째 Code block). - 프로그램 호출 (
keras.config.set_backend(), Keras 3.5+) — notebook·테스트용. 최하위 (셋째 Code block).
env var 가 꼭대기인 이유는 *타이밍*. backend 는 import keras 시점에 박혀서, 나머지 코드 *전* 에 읽히는 게 먼저 말발이 서. 프로젝트마다 한 방법만 골라 끝까지 써 — 섞는 데서 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