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 그리고 배포의 왕인 이유
TensorFlow 는 Keras 3 의 *default backend* (TF 2.16.1+). 아무것도 안 박으면 이게 켜져. 진짜 강점은 학습 속도가 아니라 *deployment 인프라* — 학습된 model 에서 출시 제품까지 가는 길이 가장 넓고 성숙해.
- 대규모 학습 TPU 지원 최강
- TF Serving 으로 production 급 HTTP/gRPC 서빙
- TFLite 로 mobile / edge
- TensorFlow.js 로 browser inference
- 어느 backend 보다 두꺼운 문서·커뮤니티
한 model, 네 배포 타깃
학습 loop 보다 *목적지* 가 중요할 때 TF backend 를 꺼내 — production 파이프라인, mobile / edge 출시, 이미 TF 인프라로 통일한 팀. payoff 는 model.export(): TF Serving 이 바로 먹는 SavedModel 을 뱉고, 재빌드 없이 TFLite 로도 변환돼 (아래 Code block). TF 1.x graph mode 시절과 달리 전부 eager 라 print() 하나 박으면 디버깅 그냥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