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트랙 전부를 조립
보상 lesson 이야. 여태 만난 일곱 개념 — model, compile, optimizer, loss, metrics, fit, callback — 이 하나의 스크립트로 딱 맞물려, 앞으로 커리어 내내 재활용할 그 스크립트. Code 섹션을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줄마다 무슨 일 하는지 다 이름 댈 수 있어야 해. 그 인식이 *곧* 실력이고, syntax 는 겉껍데기일 뿐.
왜 하필 이 뼈대냐
구조는 아무렇게나 정한 게 아니야. build 가 먼저 — model 없으면 뒤가 다 존재 못 하니까. Dropout 두 개는 overfitting 발견하고 나서 덧붙이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박힌 regularization. compile 이 Adam, loss, accuracy 를 묶고. callback list 는 지난 lesson 의 협상 불가 핵심 그대로 — epoch 낭비 막는 EarlyStopping, crash 나도 run 안 잃는 ModelCheckpoint, 멈춘 plateau 짜내는 ReduceLROnPlateau. 그다음 fit() 한 호출이 루프 전체 돌리고 history 반환.
build → compile → callbacks → fit 이 순서를 몸에 새겨. 그러면 앞으로 짤 거의 모든 supervised-learning 스크립트가 이 빈칸 채우기 변형이 돼 — layer 를 네 architecture 로, loss 를 네 task 로, data 를 네 문제로 갈아끼우면 뼈대는 그대로. 실전 확장은 여기에 keras.datasets.cifar10.load_data(), augmentation pipeline, 마지막에 model.save('cifar10.keras') 만 더 얹으면 끝. 그 재활용성이 바로 이 quest 가 훈련시키는 구조적 사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