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구조로 만든 논증
생성 결함을 측정한 다음의 본능은 생성기를 바꾸는 거야. 다른 시스템, 다른 판, 더 새 배포. 여기서도 그 본능을 따라갔고 교훈적인 방식으로 실패했어. 명시적으로 인식을 높이는 조건에서 새 배포일수록 이 특정 결함에 대해 더 나빠졌거든. 기대와 반대 방향이고, 결함이 저자가 아니라 배치의 것이라면 정확히 예측되는 결과지.
그러니 결론은 "모든 시스템이 똑같이 좋다"가 아냐. 더 좁고 더 쓸모 있어. 저자를 바꾸면 결함의 맛이 바뀌지 존재가 없어지지 않아. 원본을 놓고 작업하는 저자는 전부 그 원본의 모양을 한 결과물을 내놓으니까.
단일 시스템 의존이 실제로 물리는 값
진짜 비용은 생성 품질이 아니고, 그걸 정확히 짚는 게 리뷰를 있으면 좋은 것에서 설계의 척추로 바꿔놔. 시스템 하나에 의존하면 구체적으로 넷을 잃어.
상관없는 리뷰어가 없어. 자기 검토는 자기 생성이 만든 그 패턴을 정확히 정상으로 취급해. 다른 시스템은 다르게 실패하고, 그게 네가 못 잡는 걸 잡아내는 기제 전부야.
비교 기준점이 없어. 저자가 하나면 "이게 어려운 거다"랑 "이 저자가 이걸 못 한다"를 구별 못 해.
회귀 기준선이 없어. 품질이 움직였을 때 작업이 바뀐 건지 도구가 바뀐 건지 말할 수 없어.
추세선 하나에 인질로 잡혀. 공급사 하나가 어느 방향으로 가든 같이 가고, 알게 되는 건 그다음이야.
그래서 리뷰가 하중을 받아
탈상관을 공급하는 유일한 기제가 리뷰면, 마감에 쫓기면 건너뛰는 선택적 마지막 단계일 수가 없어. 계약을 가진 단계여야 해. 새 인스턴스, 디스크에서 차갑게 읽는 결과물, 저자가 쓴 산문이 아니라 고정된 요청 서식, 그리고 자기 거절 목록을 싣고 다니는 판정. 하나하나가 그 탈상관이 조용히 소모되는 걸 막으려고 존재해.
고정 서식이 생각보다 더 중요해. 저자가 리뷰 요청을 쓰면 리뷰어가 뭘 볼지를 저자가 고르는 거고, 저자가 증거를 고르는 순간 아무도 결정한 적 없이 리뷰가 발표로 바뀌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