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The Rule That Lost
0/4 lessons다들 동의하던 규칙 세 세대를 뚫고 살아남은 결함
지을 가치가 있는 작업장은 전부 숫자에서 시작해. 숫자가 없으면 그냥 취향 표명이거든. 이 트랙이 그 숫자야. 두 언어로 나가는 코퍼스에서 문서 일흔아홉 개 중 예순일곱 개가 똑같은 결함을 달고 나갔어. 저자가 다 알고, 동의하고, 지키려고 애쓰던 명시적 규칙 세 세대 아래에서. 이건 규율 문제가 아니야. 규율 문제는 생김새가 다르고, 이 트랙은 그 둘을 가려내는 법을 보여줘. 거기서 따라 나오는 걸 정리할 거야. 규칙이 왜 방 안의 다른 모든 것과 주의력을 놓고 다투는 토큰 뭉치에 불과한지, 규칙을 규율에서 구조로 옮긴다는 게 뭘 뜻하는지, 그러면 어떤 도구가 남는지. 조율하고 기록하고, 작업 자체는 절대 안 하는 도구.
Lesson list (4)
- 01일흔아홉 중 예순일곱~12 min · measurement, process, failure-analysis, bilingual
- 02규칙은 맥락 속의 토큰 뭉치일 뿐이야~12 min · attention, process, prompting, cognition
- 03권고에서 부재까지, 사다리 다섯 칸~12 min · architecture, guardrails, process, design
- 04조율하고 기록해, 집필은 절대 안 해~11 min · architecture, boundaries, workshop,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