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딩이 문서의 outline 을 정한다
Markdown 은 # (ATX 스타일) 로 여섯 단계 헤딩 을 지원해. 헤딩은 장식이 아니야. 문서의 outline 그 자체지. 스크린 리더도, 목차 생성기도, 검색 엔진도 전부 헤딩을 보고 판단해.
지킬 규칙
#뒤에는 공백을 꼭 넣어야 해. 공백 없이#heading이라고 쓰면 CommonMark 에서는 헤딩이 아니야.- 닫는 # 는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돼.
## Section ##처럼 쓰면 뒤쪽 # 는 잘려나가. - 단계는 여섯까지야.
######를 넘어가면 그냥 # 문자로 찍혀.
관행
# H1 은 문서에 딱 하나만 둬. 그게 제목이야. 나머지는 ## 로 주요 섹션을 잡고 ### 로 서브섹션을 잡아. 단계를 건너뛰지는 마. H2 에서 H4 로 뛰면 스크린 리더가 망가지고 자동 TOC 도 깨져.
Setext 스타일 — H1/H2 대체 문법
= 로 밑줄을 그으면 H1 이고 - 면 H2 야. 옛날 문법인데 지금도 멀쩡히 유효해. 그래도 다들 ATX 를 쓰는 이유는 있어. 여섯 단계가 다 되고, 소스에서 눈으로 훑기도 쉽거든.
함정: 일부 Markdown 에디터는
#heading (공백 없음) 도 헤딩으로 렌더링하지만, CommonMark 호환 렌더러 (GitHub, pandoc 등) 는 안 해. 배포할 플랫폼에서 테스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