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install 은 Terminal 에 curl 한 줄 붙여넣기. install script 가 다운되어 실행되고, 비밀번호 한 번 묻고 (Homebrew 는 install 때만 sudo 사용 — 그 후엔 절대 안 씀), Xcode CLT 가 있는지 확인하고, /opt/homebrew prefix 를 만들어.
모두가 까먹는 단 하나의 단계 — Apple Silicon PATH 셋업. installer 가 끝에 정확한 eval 라인을 출력해 — 그걸 ~/.zprofile 에 복사. 안 그러면 새 terminal 마다 command not found: brew 보면서 한 시간 install 탓하게 됨.
install 후 두 가지 체크 — brew --version 으로 Homebrew 가 잡히는지 확인, brew doctor 로 환경이 깨끗한지 확인. brew doctor 는 남아있는 인텔 Homebrew 파일, 깨진 symlink, PATH 충돌 같은 걸 잡아줘 — install 그래프 커지기 전에 지금 다 잡아.
한 가지 선택점: rolling tip (디폴트) vs tagged release. 99% 는 rolling 이 답이야 — Homebrew 업데이트 빠르고, tagged release 는 보안 패치 놓쳐. 명확한 컴플라이언스 이유 없으면 디폴트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