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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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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10 of 10 · published

지시문보다 맥락이 훨씬 커

~12 min · context, prompt-vs-context, mental-model

Level 0수련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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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에 보내는 것 대부분은 지시문이 아니야

2026년의 흔한 운영 요청을 보자. 시스템 프롬프트는 200토큰, 사용자 메시지는 50토큰인데 RAG 결과·대화 기록·도구 정의로 이뤄진 맥락은 3만 토큰일 수 있어. 모델이 읽는 내용에서 지시문은 1%도 안 되는 셈이야. 그래서 “프롬프트 설계”라는 이름은 일의 크기를 잘못 보여줘. 실제 일의 대부분은 맥락 설계야.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곳

  • 가장 큰 개선 여지는 “더 좋은 지시문”보다 “더 알맞은 맥락 선택”에 있어.
  • 오류의 주된 원인은 표현 하나보다 청크의 관련성이 돼.
  • 비용의 중심은 짧은 출력보다 거대한 입력으로 옮겨가.
  • 평가도 LLM의 마지막 답만 보지 말고 검색 단계부터 함께 재야 해.

전체 시스템으로 바라봐

이 트랙에서 본 청크 나누기, 검색, 재순위화, 인용, 캐싱, 압축, 순서는 모두 프롬프트의 일부야. 초급자는 지시문을 쓰고, 숙련자는 모델이 읽을 세계의 모양을 설계해.

Code

흔한 운영 요청에서 토큰이 쓰이는 곳·plaintext
system prompt        :   200 tokens (1%)
user message         :    50 tokens (<1%)
tool definitions     :   400 tokens (1%)
conversation history : 2,000 tokens (7%)
RAG context          :27,000 tokens (90%)
----------------------------
total input          :29,650 tokens

External links

Exercise

운영 프롬프트 하나에서 시스템, 지시, 사용자, 도구, 맥락이 각각 몇 토큰을 차지하는지 재봐. 가장 큰 항목을 찾고, 품질을 해치지 않으면서 줄여볼 실험 하나를 정해.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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