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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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05 of 05 · published

'저 죽일놈 왜 풀어주냐?' — 프레임 분해

~13 min · frame-dismantle, type-ii-fixation, citizen-frame, closer

Level 0통계 초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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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괴물을 풀어준다' 는 불만은 *시스템이 *설계된 일을 정확히 하는 것에 대한 불만*. *설계를 이름 붙이는 게 불만을 녹이는 것*."

프레임, 평이하게 진술

*높이 알려진 피고가 무죄, 혹은 기소가 감경, 혹은 유죄 선고가 항소심에서 뒤집힘*. *대중 반응이 신뢰할 만함*: '저 죽일놈 왜 풀어주냐?' *프레임이 Type II 오류 — 죄인이 풀려남 — 에 고착*, 그리고 *그런 모든 무죄나 감경을 *시스템이 망가졌다는 증거로 다룸*.

*이 트랙 전체가 프레임을 분해할 도구들을 쌓아왔어*. *그 도구들을 손에 들고 분해는 짧고 명확*: *시스템이 *Type I 오류 회피의 대가로 일부 Type II 오류를 받아들이도록 설계됨*. *유죄 가능성 있는 사람의 무죄가 *시스템 실패가 아니야*; *시스템이 *그 설계가 의도하는 것을 정확히 하는 것*. *Blackstone 비율이 *그 설계를 합리적으로 만드는 것*; *무죄 추정이 *그 주변에서 작동하는 H₀*; *'합리적 의심을 넘어서' 가 *요구하는 α*. *대중이 '괴물을 풀어주는 것' 으로 읽는 각 무죄가, *수학적으로, *시스템이 Type II 오류를 Type I 오류로 변환하기를 거부하는 것*.

시민의 두 *암묵적 요구*

*시민이 무죄에 대해 불평할 때, 그들은 *암묵적으로 두 가지 중 하나를 요구*:

  1. α 낮춤: *'합리적 의심을 넘어서' 가 통과하기 더 쉬워야 함*. *번역*: *시스템이 *더 많은 죄인 잡기의 대가로 *더 많은 Type I 오류 (무고한 사람의 더 많은 억울한 유죄) 를 받아들여야 함*. *비용은 *대화에 거의 결코 등장하지 않는 *억울하게 유죄된 사람들에 의해 지불됨*. *Innocence Project 의 면죄 리스트가 *이 비용의 가시적 부분*.
  2. H₀ 뒤집기: *피고가 *자기 무죄를 증명해야 함*. *번역*: *추정이 유죄여야 하고, *검찰이 증거를 만들지 못하는 것이 무죄로 만들기에 충분하지 않음*. *이 시스템이 *실제 유죄와 상관없이 *검찰이 기소하는 거의 모든 사람을 유죄로 만듦*. *역사상 모든 권위주의 법 기구의 구조*.

*어느 요구도 보통 *소리내어 진술되지 않음*, 왜냐면 *진술되는 순간 그들의 비용이 드러나서*. *불만이 슬로건 수준에 머물고 *trade-off 에 결코 도달 안 함*.

Sally Clark 균형추

*Sally Clark 가 *시민의 균형추*. *'저 죽일놈 왜 풀어주냐?' 프레임이 일어날 때마다, *이 트랙을 마친 시민은 *뒤집힌 시스템의 비용도 가져와야 함*: *두 영아가 자연 원인으로 사망하고 *3년 감옥 살고 *결코 회복 못 한* 무고한 어머니*. *두 사건 — *죄인의 풀려남과 무고의 감옥 — *같은 Type I / Type II trade-off 의 두 면*, 그리고 *시스템이 *의도적으로 첫 번째를 선호하도록 설계됨*.

프레임의 정직한 재진술

*분해된 프레임, 정직하게 말하면, 이렇게 들림*: *'더 많은 죄인이 유죄로 되는 시스템을 선호한다, *비용으로 일부 무고한 사람들도 유죄될 것을 받아들이며*'*. *그 문장은 *적어도 논쟁적으로 일관됨*. *더 이상 시민-문맹 불만이 아니야*; **이름 붙은 비용이 있는 정책 제안*. *대화가 그러고 나서 *trade-off 양쪽이 가시화된 채 *장점에 대해 진행 가능*.

트랙 06 종합

*'저 죽일놈 왜 풀어주냐?' 프레임은 *불만의 형태로의 통계적 문맹*. *Type II 오류를 *유일한 비용으로 다루고 Type I 오류에 완전히 눈멈*. *두 비용 모두 이름 붙으면 *프레임이 정책 질문으로 collapse*: *얼마의 *억울한 무죄 대가로 얼마의 *억울한 유죄를 지불할 의향이 있나*? *그게 진짜 질문, 근데 *슬로건이 묻는 질문은 아니야*. *시민이 *두 비용을 *동시에 들 수 있을 때 트랙 06 완료*. *트랙 08 이 같은 퍼즐로 베이즈 엔진과 함께 돌아옴*; *트랙 09 이 *Type II 고착을 그렇게 반사적으로 만드는 인간 편향을 검토*.

Code

프레임, 평이한 언어로 분해·text
시민 불만:                  '저 죽일놈 왜 풀어주냐?'

무엇을 보나:                Type II 오류 (죄인이 풀려남)
무엇을 무시하나:             Type I 오류 (무고가 유죄됨)
암묵적으로 무엇을 요구하나:   α 낮춤 OR H₀ 를 '유죄' 로 뒤집기

--- Type I / Type II 비용 언어로 번역 ---

α 낮춤 의미:                무고한 사람의 더 많은 억울한 유죄
H₀ 뒤집기 의미:              피고가 무죄를 증명; *검찰이 기소한
                            거의 모든 사람이 유죄됨*

--- Blackstone 균형추 ---

Sally Clark 가 *자연 원인으로 사망한 두 영아 때문에 3년 감옥*.
*절대 회복 못 함*. *2007년 사망*.

*'괴물을 풀어주는' 각 무죄가, *수학적으로, *Sally Clark 가 *
*더 빨리 유죄되지 않도록 보호한 같은 설계 선택*.
*두 사건이 *같은 동전의 두 면*.

--- 정직한 재진술 ---

*'더 많은 죄인을 유죄로 만드는 시스템을 선호한다, *
*비용으로 일부 무고한 사람들도 억울하게 유죄될 것을 받아들이며*.'

*그 문장이 정책 제안*. *슬로건은 아니야*.

External links

Exercise

*뉴스, 소셜 미디어, 대화에서 '저 죽일놈 왜 풀어주냐?' 프레임을 다음에 만날 때*, *슬로건과 engage 하지 마*. *대신 화자에게 *입장을 trade-off 형태로 재진술하라고 요청*: *'당신은 *유죄의 더 적은 억울한 무죄 대가로 *무고한 사람의 얼마의 억울한 유죄를 받아들일 의향이 있어*?'*. *대부분 화자는 *숫자를 안 가지고 있어*, *trade-off 가 그들에게 결코 가시화되지 않았기 때문*. *Trade-off 를 표면화하는 게 *프레임 분해의 시민-통계 버전*.
Hint
*무죄를 옹호하려는 게 아니야*. *화자가 암묵적으로 제안하는 비용을 표면화하려는 거*. *그 대화가 그러고 나서 생산적으로 진행 가능*; *슬로건-수준 대화는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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