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사건은 종 모양이 말하는 만큼 희귀하지 *않아*. 그 한 문장이 *지금까지 들어본 모든 금융 위기*의 씨앗이야."
꼬리 두께가 숨겨진 차원
지금까지 분포를 *모양 (대칭 vs 비대칭)* 과 *꼬리 감소 (지수 vs 멱)* 로 소개했어. 세 번째 렌즈 — *무시하면 시민에게 가장 큰 피해를 주는* 것 — 이 *꼬리 두께*야.
'두꺼운 꼬리 (fat-tailed)' 분포는 *극값이 같은 평균과 분산의 정규가 예측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가능성이 있는 분포*야. 수학적으로 *kurtosis 가 3 (정규의 kurtosis) 보다 높음*. 시각적으로는 *중심은 정규 같아 보이지만 평균에서 먼 영역에 더 무거운 질량*.
정규 꼬리가 *왜 얇은지*
정규 PDF 는 e^(-x²/2) 처럼 감소. 음의 제곱의 지수는 *매우, 매우 빨리 0 으로 감*. 5σ 값은 약 1천만에 6. 6σ 값은 약 10억에 2. *정규 세계에서 희귀는 진짜로 *소멸할 정도로* 희귀하고, 무시해도 안전*.
두꺼운 꼬리 분포는 *훨씬 느리게 감소*. 자유도 낮은 Student t-분포, Cauchy, 또는 *어떤 멱법칙 꼬리*에서든 5σ 사건이 *충분히 자주 일어나 장기 평균을 지배*. *'희귀' 가 희귀하지 않아; 그저 전형적인 것보다 덜 빈번할 뿐*.
2008 의 교훈, 압축
2000년대 금융 위험 모델은 *자산 수익률이 대략 정규* 라고 가정. *아니었어*. 실제 수익률 분포는 *두꺼운 꼬리*; *큰 일일 변동이 정규가 예측한 것보다 훨씬 더 자주* 일어났음. *희귀하지만 사실 희귀하지 않은 사건*이 현실화됐을 때, *산업 전체가 얇은 꼬리 세계에 calibrated 된 위험 추정치를 들고 잡혔어*. *산수는 맞았고; 분포가 틀렸고; 비용은 조 단위로 측정*.
이건 *고대 역사가 아니야*. 같은 실수가 *대중이 가깝게 안 보는 도메인에서 매년 반복*: 보험 모델, 기후 예측, 사이버보안, 공급망 위험. *모델이 얇은 꼬리를 가정하고 현실이 두꺼운 꼬리* 인 어디에든 *기다리는 2008* 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