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quentist 도구상자는 *강력하고 자기 전제조건에 정직*해. *전제조건 확인 없이 쓰는 시민은 *강력한 도구를 정직하지 않게 쓰는 것*."
이 트랙이 정착시킨 것
여섯 lesson, 한 도구상자. *신뢰구간 (구간-구성 절차의 장기 적중률), 가설 검정 (디폴트를 뒤집기에 증거가 충분히 강한지 묻는 구조화된 절차), p-value (P(데이터 | 귀무), P(귀무 | 데이터) 가 아님), p-hacking (분석 파이프라인 내부의 선택 편향), 그리고 Type I / Type II 비대칭 (모든 검정에 박힌 정책 결정)*. *합쳐서 *frequentist 작업장*.
*모든 도구가 CLT 가 이름 붙인 같은 전제조건 위에 서*: *독립성과 유한 분산, 그리고 종이 적용될 충분히 큰 N*. *이들이 성립할 때 도구가 잘 정의되고 운영적으로 유용*. *성립 안 할 때 도구는 여전히 숫자 출력* — *근데 숫자가 *과학적 의미 없는 산수**.
트랙 06 으로의 다리
트랙 06 이 *가설-검정 프레임을 그 시민-관련 응용으로* 바꿈: *법정*. *거기*:
- H₀ = 무죄.
- H₁ = 유죄.
- *'합리적 의심을 넘어서' = α 가 매우, 매우 작게 설정*.
- *Type I / Type II 비대칭이 최대 강도* — *무고한 사람 유죄가 재앙; 죄인 무죄가 받아들일 만한 비용*.
*'왜 저 괴물을 풀어주냐?' 프레임이 Type II 오류 (죄인이 풀려나는 것) 에 고착하고 *시스템이 그 주변에 세워진 의도적·원칙적 Type I 회피에 눈멈*. *비대칭이 이름 붙는 순간 불만이 녹아 사라짐*. *시스템이 *설계된 일을 한 것*.
트랙 08 로의 다리
트랙 08 (베이즈 프레임) 이 *같은 가설-검정 퍼즐을 베이즈 엔진으로 돌려*. *P(유죄 | 증거) 가 계산 가능해지지만, *오직 prior P(유죄) 와 함께만* — *법체계가 *정치적으로 독성이라 명시적 진술을 신중히 회피*하는 것*. *Frequentist 프레임이 *P(유죄 | 증거) 를 *아예* 계산 거부함으로써 prior 문제 회피*; *베이즈 프레임이 그걸 받아들이고 prior 에 대한 정직 강제*. *두 프레임 다 합법*; *둘 사이의 대화가 시민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