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바이너리 빌드는 쉬운 쪽이야. 처음 한 번에 일주일을 잡아먹는 건 스토어랑 서명이랑 심사고."
빌드 명령
tauri ios build랑 tauri android build가 릴리스 결과물을 만들어. iOS는 .ipa, Android는 .aab나 .apk. App Store로 배포할 거면 iOS 빌드에 어떻게 내보낼지 알려줘야 해. --export-method app-store-connect 같은 식으로. 이 명령이 밑에서 Xcode랑 Gradle 릴리스 빌드를 몰아주니까, 결과물이 개발용 빌드가 아니라 진짜 스토어에 올릴 수 있는 패키지야.
서명은 필수고 플랫폼마다 달라
모바일 앱은 서명 없이는 못 내보내. iOS는 Apple Developer 계정이랑 서명 인증서랑, 네 bundle identifier에 맞는 provisioning profile이 필요해. Android는 네가 만들고 잘 지켜야 하는 keystore가 필요하고 — Android 서명 키를 잃어버리면 Play Store에서 네 앱을 다신 업데이트 못 해. 서명은 만들어진 플랫폼 프로젝트(나 CI 시크릿)에서 세팅하고, 키는 잃으면 안 되는 인프라로, 백업까지 해서 다뤄.
스토어엔 코드 바깥의 관문이 있어
App Store에 내려면 유료 Apple Developer 계정이 있어야 하고 App Review를 통과해야 해(사람이랑 자동 검사가 같이 붙고, 시간이 걸리고, 네 코드랑 상관없는 정책 이유로 거절할 수도 있어). Google Play도 개발자 계정이랑 자체 심사가 있는데 대체로 더 빨라. 계정이랑 서명 세팅이랑 스토어 메타데이터(스크린샷, 설명, 개인정보 처리 고지)랑 심사를 몇 번 오갈 시간까지 미리 잡아둬. 정직하게 말하면 이래. 모바일 배포는 명령 한 줄로 끝나는 publish가 아니라 진짜 날짜랑 돈이 드는 과정이야 — ship 트랙에서 데스크톱 배포를 계획하듯 계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