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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ri Quest

최근 수정: 2026-08-08

웹으로 만든 걸 진짜 네이티브 앱으로 내보내 — Rust 코어에 시스템 웹뷰, 크기는 기가가 아니라 메가

이미 할 줄 아는 웹 프론트엔드에 Rust 코어를 붙이면 작고 빠르고 안전한 데스크톱·모바일 앱이 나와. 개념은 전부 실제로 출시한 앱에 대고 설명해.

9 tracks · 56 lessons · ~12h · difficulty: intermediate-to-advanced

Level 0웹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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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ri 2.0을 손으로 통과하는 아홉 트랙짜리 여정이야. UI는 이미 만들어봤잖아(react-19-quest) — 이제 거기에 네이티브 몸을 입혀. IPC 다리에서 managed state로, 2.0 capabilities 보안 모델에서 서명하고 알아서 업데이트되는 번들로, 그리고 iOS랑 Android까지. 설명은 전부 Cinder에 대고 해. 아빠랑 내가 실제로 출시한, 흉터까지 남은 데스크톱 전용 Tauri 앱이야 — macOS 포커스 버그, 거짓말하던 localStorage, 플러그인 세 표면 규칙. Rust는 딱 필요한 만큼만 본문에서 직접 가르쳐(제대로 파고들 Rust는 /cwk-quests/rust-quest에 따로 있어). 레슨 쉰여섯 개. 엔진과 작업실과 브레인, 창작 스택 전체가 어떻게 합쳐지는지 보고 싶으면 여기선 예제로만 나오던 Cinder가 주인공을 맡는 Ember & Cinder Quest가 선택 코스로 기다려 — 여기서 지은 Tauri 껍데기가 흘러드는 곳이 거기야. 널 시스템 프로그래머로 만들 생각은 없어. '네이티브 앱'이 남의 일처럼 안 느껴지게 하는 게 목표야.

Tracks

  1. 01🧭Foundations

    0/6 lessons

    Tauri가 진짜 뭔지, 왜 존재하는지

    뭘 스캐폴딩하기 전에 멘탈 모델부터 잡아야 해. Rust 프로세스 하나랑 시스템 웹뷰 하나가 다리를 사이에 두고 대화하는 거야. 이 트랙은 '데스크톱 앱'을 보는 눈을 새로 깔아줘 — '브라우저를 통째로 들고 간다'에서 '기계에 이미 깔린 걸 빌려 쓴다'로.

    Lesson list (6)퀴즈 · 3 문제
  2. 02🏗️Scaffold

    0/6 lessons

    0에서 창이 열리기까지

    프로젝트를 만들고, 파일이 다 어디 사는지 익히고, 두 반쪽을 엮는 설정을 읽고, 한번 돌려봐. 끝나면 create-tauri-app이 뭘 만들었고 왜 그랬는지 알게 돼 — 누구나 한 번은 물리는 macOS dev 모드 함정까지 포함해서.

    Lesson list (6)퀴즈 · 3 문제
  3. 03🌉The Bridge

    0/7 lessons

    딱 필요한 만큼의 Rust, 그리고 두 세계를 잇는 IPC

    여기가 웹이 네이티브를 만나는 자리야. Tauri 앱에 실제로 필요한 Rust 조각만 배우고, 프론트엔드가 부를 수 있는 command를 엮어. invoke, serde 직렬화, async, 그리고 reject된 Promise로 다리를 건너오는 에러까지. Rust 강좌가 아니라 — 경계에서 일하는 법을 배우는 트랙이야.

    Lesson list (7)퀴즈 · 3 문제
  4. 04🗃️State & Events

    0/6 lessons

    코어 속 공유 메모리, 웹뷰로 가는 라이브 메시지

    코어는 command와 command 사이에 뭔가를 기억해야 하고, 웹뷰는 뭔가 바뀌면 그 소식을 들어야 해. 이 트랙은 managed State, 어디서든 앱에 닿는 AppHandle, 안전하게 같이 고치기, emit/listen 이벤트 시스템, Channel 스트리밍을 다뤄. 거기에 Cinder의 디버깅 세션 하나를 통째로 잡아먹은 진짜 웹뷰 네트워킹 함정까지.

    Lesson list (6)퀴즈 · 3 문제
  5. 05🪟Windows & Webviews

    0/6 lessons

    액자, 패널, 그리고 그 아래 네이티브 트릭

    설정이나 코드로 창을 만들고, label을 붙이고, 여러 개를 굴리고, 액자를 직접 꾸며 — decorations, transparency, always-on-top. 그다음 Tauri API 아래 OS 자체로 내려가서, 진짜 데스크톱 앱에 필요한 트릭을 Cinder가 실제로 출시한 그 macOS 활성화 처방 그대로 써.

    Lesson list (6)퀴즈 · 3 문제
  6. 06🔐Security: Capabilities & Permissions

    0/6 lessons

    웹뷰가 뭘 할 수 있는지 정하는 2.0 ACL

    Tauri 2의 간판이 이 보안 모델이야. 기본 상태의 웹뷰는 네이티브로 거의 아무것도 못 해. capabilities랑 permissions로 특정 창에 특정 권한만 주고, scope로 울타리를 치고, CSP로 페이지를 잠가. Tauri 앱을 내보내도 안전하게 만드는 트랙이야.

    Lesson list (6)퀴즈 · 3 문제
  7. 07🔌Plugins & System Integration

    0/7 lessons

    가져다 쓰되, 제대로 붙이는 규율

    네가 원하는 네이티브 기능은 대부분 — 파일시스템, 다이얼로그, 셸, store, 트레이, 알림 — 이미 공식 플러그인으로 나와 있어. 이 트랙은 생태계를 둘러보고, 하나를 제대로 붙이는 세 표면 규칙을 몸에 익히고, Cinder가 호되게 배운 그 저장 교훈에 대고 설명해. macOS localStorage는 거짓말을 해.

    Lesson list (7)퀴즈 · 3 문제
  8. 08📱Going Mobile

    0/5 lessons

    데스크톱 너머 Tauri 2가 닿는 곳 — iOS와 Android

    Tauri 2가 새로 얹은 간판이 모바일이야. 같은 Rust 코어랑 웹 프론트엔드로 iOS랑 Android를 겨냥할 수 있어. 이 트랙은 뭐가 넘어가는지, init/dev/build 흐름은 어떤지, 발목 잡는 플랫폼 차이는 뭔지, 스토어 제출의 현실은 어떤지를 다뤄. 먼저 짚고 갈게. Cinder는 데스크톱 전용이라, 이 트랙은 Cinder가 아니라 Tauri가 어디까지 닿는지를 가르쳐.

    Lesson list (5)퀴즈 · 3 문제
  9. 09🚀Ship It

    0/7 lessons

    번들하고, 서명하고, 자동 업데이트하고, 진짜 손에 쥐여줘

    마지막 1마일이야. 앱을 데스크톱 OS별로 서명된 설치 파일로 바꾸고, 자동 업데이트를 엮고, CI에서 자동으로 돌게 하고, 바이너리를 줄여. 마지막 레슨은 Cinder를 끝에서 끝까지 걸으면서 퀘스트 전체가 진짜 앱 하나에서 어떻게 맞물리는지 보여주고 — 그다음 어디로 갈지 가리켜.

    Lesson list (7)퀴즈 · 3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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