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는 거의 공짜로 따라와. 모바일이 진짜 일을 요구하는 쪽은 껍데기야."
약속이 정확히 뭐냐면
Tauri 2의 간판 기능이 모바일이야. 같은 Rust 코어랑 같은 웹뷰 프론트엔드가 데스크톱만이 아니라 iOS랑 Android로도 빌드돼. 진짜로 네가 배운 그 2-프로세스 구조 — 네이티브 Rust 프로세스랑 OS 웹뷰 — 가 폰에서 도는 거야. SwiftUI나 Jetpack Compose로 옮겨 짜주는 게 아니고, 데스크톱 .app을 그대로 돌리는 것도 아냐. 네가 이미 가진 코드를, 다른 곳을 겨냥해서 다시 빌드하는 거지.
뭐가 넘어가고 뭐가 안 넘어가나
깊은 쪽은 거의 그대로 따라와. 네 command도, invoke도, serde 직렬화도, 상태 관리도, Rust 로직 대부분도 모바일에서 컴파일되고 돌아가. 진짜로 다시 지어야 하는 건 껍데기야. UI가 터치랑 작은 화면에 맞아야 하고, 데스크톱 멀티윈도우 같은 건 아예 없고, 앱 생애주기가 훨씬 거칠고(OS가 사정없이 재우고 죽여), safe area랑 노치랑 화면 키보드 같은 플랫폼 문제들이 새로 튀어나와. 코어는 같이 쓰고 프론트엔드의 레이아웃이랑 조작은 모바일용으로 다시 짠다고 잡아둬.
그리고 분명한 선 하나: Cinder는 데스크톱 전용이야
이 퀘스트 다른 곳에선 Cinder가 실제로 만든 예제 노릇을 해. 여긴 아냐. Cinder는 Photoshop 옆에 앉는 macOS 데스크톱 창작 도구고, 걔가 하는 일엔 모바일이 상관없어서 Tauri 모바일 지원을 일부러 안 써. 이 트랙은 Cinder 너머로 Tauri가 어디까지 닿는지를 가르쳐. 둘을 떼어놓고 읽어. 여기서 '모바일'이라고 하면 그건 Tauri의 능력이지 Cinder의 기능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