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uri에서 '이거 네이티브로 어떻게 해?'라는 질문은 대개 답이 같아. 그거 플러그인 있어."
필요한 건 대체로 공식으로 들어 있어
Tauri 팀이 앱들이 제일 자주 필요로 하는 네이티브 기능을 공식 플러그인으로 관리해. 전부는 아니지만 둘러보면 이래. fs(파일시스템), dialog(열기/저장/메시지 다이얼로그), shell(URL 열기, 프로세스 실행), http(Rust 쪽 HTTP 클라이언트라 CORS가 없어), store(디스크에 남는 key-value JSON), clipboard-manager, notification, os(플랫폼 정보), global-shortcut, opener, process, updater. 각각 따로 크레이트랑 JS 모듈로 나오고, Tauri 2랑 버전을 맞춰 움직여.
tauri add라는 지름길
플러그인을 손으로 엮어도 되지만, tauri add <plugin>이 상당 부분을 대신해줘. Rust 크레이트를 넣고, JS 패키지를 설치하고, 빌더 줄까지 등록해주는 경우가 많아. capability permission(세 번째 표면 — 다음 레슨이야)은 여전히 네가 확인해야 하지만, 반복되는 배선은 CLI가 거의 다 없애줘. 공식 플러그인이면 일단 tauri add부터 꺼내.
공식이냐 커뮤니티냐
공식 목록 너머엔 awesome-tauri가 SQL부터 websocket, 시스템 정보까지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모아놨어. 공식 플러그인은 Tauri 릴리스랑 발을 맞춰 움직이니까 제일 안전한 기본값이야. 커뮤니티 플러그인은 빈틈을 메워주지만 관리 상태가 제각각이라, 기대기 전에 마지막 업데이트가 언제였는지랑 Tauri 2랑 맞는지를 확인해. 여기서도 아빠의 네 기둥이 그대로 통해. 다시 만들기보다 잘 관리되는 걸 가져다 쓰되, 기댈 대상은 직접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