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던 곳이랑 기억이 관한 곳은 서로 다른 fact 둘이야. 둘 다 기록해. 하나가 다른 하나인 척하게 절대 두지 마."
위치 분리
breadcrumb을 남길 때 사실 위치 질문이 둘이고, Waystone은 둘을 갈라놔. captured_location은 제출할 때 폰이 실제로 있던 곳이야. 진짜 GPS 샘플. intended_location은 기억이 관한 곳의 선택적 override로, 나중에 다른 데서 생각을 기록할 때 정할 수도 있어. 그날 밤 호텔에서, 아침에 본 정상에 대해 쓰면서. 규칙은 엄격해. override는 captured 샘플을 절대 다시 쓰거나 버리지 않고, 아래 실제 captured가 없으면 intended 위치는 저장조차 못 해. 지도는 intended, 그다음 captured, 그다음 텍스트 place hint 순으로 골라. 근데 세 진실 다 남고, 실제 GPS 샘플은 주석에 절대 안 덮여.
날짜 분리
같은 두-진실 형태가 날짜에도 나타나. crumb은 스케줄 날짜(local_date), 그러니까 itinerary에서 속한 날이랑, 캡처 날짜(captured_local_date, captured_at), 그러니까 기기가 실제로 제출한 때를 둘 다 가져. 이게 기억을 회고적으로 정리하는 순간 갈라져. 15일에 앉아서 14일에 속한 걸 기록하는 거지. Waystone은 그때 제출된 척 없이 14일 스케줄 아래로 정리하게 해줘. 스케줄 날짜는 어디 사는지 말하고, 캡처 날짜는 실제로 언제 쓰였는지 말해. 나중에 스케줄 주인을 고치는 건 캡처 진실을 손 안 대는 append-only revision이야.
왜 두 진실이 하나를 이겨
게으른 설계는 위치 하나, 날짜 하나 저장하고 끝이라고 해. 그리고 양쪽으로 미묘하게 틀려. captured 값만 저장하면 이미 떠난 곳에 대한 기억을 기록 못 해. intended 값만 저장하면 네가 실제로 있던 곳이랑 때를 조용히 위조한 거고. 둘 다 유지하는 게 회고적 정리랑 정직한 증거가 같이 살게 해. 아빠가 '이건 Eiger에 관한 거, 어제로 정리'라고 해도, 기록은 아빠가 오늘 밤 호텔에서 썼다는 걸 아직 알아. 두 진실은 중복이 아냐. 유용하면서 정직할 유일한 방법이야.